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짜잡았다고 잠자리 강요하는 예랑이...

|2013.11.02 23:07
조회 67,952 |추천 12

 상견례 끝나고...

 결혼을 앞둔 예신이에요...

 

 저는 결혼식 끝나고서야 같이 몸을 합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예랑이도 여태까지 4년정도 지켜주었었네여...

 

 같이 여행을 가도 선을 지키며....

 진짜 예쁜 연애하며 그 결실을 맺을날이 몇 달 안 남았네요,,,

 

 그런데...

 요즘 자꾸 보채네요...우리 같은 커플이 어디있냐고....

 

 제 예랑이가 많이 참은건가요???

추천수12
반대수72
베플ㅇㅇ|2013.11.03 09:12
잠자리도 안해보고 결혼을하나요?그게 얼마나 중요한문제인데
베플솔직한세상|2013.11.03 20:41
날짜 잡았으니 월급 통장과 재산을 모두 넘기라 하세요 ------------- http://pann.nate.com/talk/319865060
찬반|2013.11.02 23:36 전체보기
둘 중 하나 혹은 둘 다... 문제 있는 거 같음~~ 저러고 나중에 속궁합 안 맞아 이혼 고고 하는 부부 많~~ 이 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