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0대고 헤어진지는 한달조금 안됐고
헤어진이유는 여자친구가 마음이 식어서였고
크게매달리진않았습니다.
(헤어지자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당장 헤어지지말고 생각할시간갖자고는 했었지만 제가 먼저 놓아줬구요)
헤어지고 일주일후에 이런저런 자기가 헤어질때 울어서 미처 못한말 하면서
자기 첫월급타면 한번 보자고 연락왔었구요.
평소에 카톡상태메시지 잘 안바꾸는애가
헤어진지 3주된 시점에는 '긍정적으로'
어제부터는 '좋아'로 되어있네요.
별의미없는 상메일까요?
얘가 입사하고 신입교육 한달짜리가 끝나고 다음날 '좋아'로 되어있어서
그게 끝나서 좋다는건지 아니면 벌써정리다되서 다른남자가 생긴걸까요?
뭔가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서요.ㅠㅠ
제3자 입장을 들어보고 싶네요.
여자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