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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넘은 노처녀들에게 남는 것은?

데미안 |2013.11.05 11:05
조회 1,299 |추천 6

골드미스니 뭐니 떠들어대지만 쉽게 말하면 퇴물임. 결혼시장에서 밀리고 혼자 늙어갈 확률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보면 되는 것임.

 

20대 남자들이 스스로 노예짓을 자처하며 매달리던 그 시절은 온데간데 없고 차가운 시선만이 자리잡고 있음. 오히려 무슨 문제가 있었기에 그 나이 되도록 결혼을 못했냐는 의혹의 눈빛이 따라옴.

 

여기서 남는 것은 한국여자들의 전매특허라고 볼 수 있는 정신승리임.

정말 한국여자의 정신승리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임.

다시 말하지만 한국녀들의 필살의 정신승리만 남는 것임.

 

골드미스라고 자기위안을 하는 것도 그렇지만 30대 넘어가는 여자를 그 따위로 보는  사람은 찌질하다느네 능력이 없다느니하는 자기는 문제없고 자기 주변인들을 죄인만드는 극상의 정신승리까지. 하다못해 40대의 제니퍼로페스와 50대의 마돈나의 남친이 20대라는 슈퍼스타들과 비루한 자기들의 처지를 동일시하며 헛된 망상을 꿈꾸기도 함.

 

결론. 30넘은 퇴물들에게 남는 것은?

정신승리 뿐.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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