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남에 서식중인 30대 남자 곰입니다~
오랜만에 쓰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그간 한달간의 폭풍야근이 끝나고 이제서야 한가해 졌어요~
이제 주말에 여행좀 다니고 여유를 즐겨야 할때가 왔어요 ...![]()
이번 요리는 먹다 남은 치킨을 활용한 치킨 마요 덮밥입니다.
뭐 흔하다면 흔하고 .. 아시는 분도 많으실꺼에요.
그럼 이제 준비~
재료 : 먹다 남은 치킨 , 양파 1개 , 피망 및 파프리카 반개 , 계란 2개 , 대파(생략하셔도 무방)
, 김가루
소스 : 데리야끼 소스 (시판 소스나 만들어서 사용하셔도 좋아요~) , 마요네즈
이제 시작해 볼까요ㅎ
우선 재료들 준비~ 치킨 먹다 남을 때가 없었는데 처음으로 남은것 같아요 ..ㅋㅋ;;
식은 치킨을 가위로 썰은 후에 후라이 팬에 넣어서 데워 줍니다.
계란은 빠르게 풀어서 준비한후에~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 줍니다. 지단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귀찮음으로 패스~
딴 분들은 이쁘게 몽글 몽글하게 되는데.. 전..않되네요 .. ㅠㅠ..
팬에 기름 두른 후에 양파를 볶아 주세요~ 투명해지기 시작 할 때까지~
투명해지는 시점에 준비한 데리야끼 소스를 투입 ~ 살짝 볶은 후에 파프리카랑 피망도 같이 넣고
볶아주세요.. 피망이랑 파프리카 넣는 사진이 없어요.. 깜빡햇나봐요 ㅇ_ㅇ;;
소스는 아빠스푼 3스푼 넣었어요 ~ 이건 개인따라서 틀리니... 적게 넣으셔도 되고
밥이랑 같이 비빌꺼니 살짝 짭잘한게 좋을꺼 같아서 ..간 보시면서 넣어 주시구요~
넓은 접시나 그릇에 밥을 펴서 담아줍니다 ~
밥 주변으로 스크램블 에그를 담아주고요~
밥 위에 데리야끼 소스로 간을 한 양파와 파프리카 , 피망을 올려주시고~
오늘에 주인공 치킨 데운걸 올려줍니다~
느끼할 꺼 같아서 대파를 썰어서 올려주고요~ 이건 생략하셔도 상관없어요.
그 위에 마요네즈를 뿌려줍니다~ 마무리로 김가루도~ (마요네즈 뿌리기는 실패!)
완성이죠~
이제 비벼서 드시기만 하시면 ~ 끝!
마요네즈가 고소해서 제법 잘 어울리기도 하고.. 뭐 .. 도시락으로도 판매하니..ㅎ
지금까지 곰에 혼자 해먹는 야매요리였어요~
읽어 주신 분들 모두 복 받으실 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