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타는 금요일이네요~ 전 집에서 불타고 있습니다.![]()
주말에 비도 온다는데 으휴..
감기들 조심들 하세요~!!
오늘의 요리는 해물 볶음우동입니다.
해산물요리는 웬만하면 손질 할 것도 많고.. 비린내 때문에 꺼리긴 하지만..
오랜만에 해물이 먹고 싶어져서 ~ ㅎㅎ
그럼 시작 해볼까요?
재료 : 우동면사리, 새우, 홍합, 오징어, 바지락살, 양파, 파프리카, 피망, 당근, 숙주나물, 마늘!!
소스 : 데리야끼 소스 아빠스푼 2스푼, 굴 소스 아빠스푼 3스푼, 고추가루 4번 탈탈, 청양고추 약간
위 재료들은 자기 취향에 맞추시면 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사진 투척~
우선 재료들 셋팅!
쪼금 많죠? ㅋㅋ 오늘은 어머니와 둘이 먹을꺼라서 쪼금 많이 준비 했어요
흰다리새우 껍질 까서 준비 그린홍합도 씻어서 갑오징어에 칼집 넣어서 준비했는데
모듬해물 아래에 깔려서 잘 않보이네요..ㅎㅎ 양파와 파프리카 숙주 당근 등도 준비 완료!
저거 다 준비하려면 사먹는거보다 비쌀 수도 있으니
간단하게 모듬 해물셋트나 그런거 사용하세요 ~ㅎ
우선 팬에 기름을 두른 후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줍니다.
마늘향이 올라 올때 까지!
우선 흰다리 새우부터 넣고 볶아 줍니다 크니까 익는데 조금 시간이 걸리드라구요
새우 머리가 빨간색으로 변할때 모듬 해물을 넣어 줍니다.
이때 후추가루와 청주3스푼 정도 넣어 주어서 비린내를 잡기 시작합니다.
청주가 없으시면 쏘주로 ~
이때 옆에서 물을 끓이면서 우동 사리도 삶아 주세요~
해물들이 색이 변할때 야채들을 투하
같이 어울어 지도록 섞어 주시구요~
우동면도 삶아서 찬물에 잠시 담궈서 두세요.
준비한 우동면과 파프리카와 양념을 같이 넣어 주고 잘 섞어 줍니다.
면과 양념이 어울어 질때 숙주나물을 넣어줍니다.
마지막쯤에 넣어 주어야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서 씹는 맛이 있거든요~
마지막으로 접시에 담아서 가쓰오부시를 위에 살짝 뿌려주면 완성~
칼집 넣은 오징어가 너무 작아져서.. ㅠㅠ
그래도 보기 보단 맛있답니다 ㅎㅎ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온거 같아요.
여름에 늘어져서 지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겨울이..![]()
송년회도 다가오는데 몸들 챙기시구요~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 복 받으실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