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 http://pann.nate.com/talk/319871221?currMenu=best&stndDt=2013111
저번에 패륜동생글쓴이인데요..
사실 톡된지 몰랐는데..친구가 말해줘서 알았어요;
그렇게 관심받을줄 몰랐는데..충고 감사합니다.
요새 좀 잠잠하다가 오늘 지각해서 엄마가 학교앞까지
태워줬는데 다른데로 샜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방금 저한테 이제 니가 당근을 주든 채찍을 주든 신경안쓸테니까 니가 해봐라 이러셨어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좀 때려서 일어나게하고 준비다하니까 오늘은 학교가니까 용돈줄께하고왔거든요..이정도는 씨도 안먹히나봐요...)
지금 고민중인데.. 일단 집비번은 바꿨어요.
근데 저희집 자체가 살면서 폭력을 모르고 살아가지고..어떻게 때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잘못때리다가 혹시나 잘못될까봐...
그리고 동생이 저보다 덩치도 좋고 힘도쎄요.(키는제가더큰데 동생이 더 통통하고 근육도있어서..)
어떻게 교육시켜야할까요?? 애 어디잘못되진않고
잘 때리는 방법이랑 도구좀..(이러니까 좀 웃기네요)
맘같아선 다리몽둥이를 부숴서 아무데도 못나가게하고싶어요. 엄마는 일나가야하고 저는 학교때매 감시를 못해요..다리가 부숴지면 어디나가지는 못하겟죠
지금 학교마쳐서 집가는길이라 모바일로씁니다.
조언부탁드려요.
+굳이 때리는거아니여도 다른조언도 고맙습니다..
사실 저도 때리는게 썩 유쾌한일이아니여서...ㅠㅠ
근데 감금은안되요 학교는 가야되요. 유급기한이
얼마 안남아서...그래서 아침에는 엄마가 학교마치고는 제가 문앞에서 기다리려구요. 교수님들한테 양해구해봐야겠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