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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는남편

ㅠㅠ고민 |2013.11.13 07:58
조회 2,823 |추천 0
안녕하세요 !
20살에 사랑스런 천사가 뱃속에 있는 초보예비맘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야동보는 남편 때문에 걱정이에요ㅠㅠ
남편이랑 저랑은 나이차가 좀 있어요 29살이에요
남편이 휴대폰이 망가져 처음엔 제 핸드폰으로
웹하드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는걸 알게됬지만
그땐 남자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지 라는 생각였어요
ㅠㅠ근데 지금은 핸드폰을 새로 산뒤로 부터
화장실에서 대변볼때 제가 잠들었을때
그때마다 보더라구요ㅜㅜ
하루에 한번씩 ..
그래서 장난으로 야동그만봐~~
야동매니아야?!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서
넘겼는데 이제 내가 여자로써 매력이 없나..
이런생각이들어 몇일전엔 진지하게
내가 여자로서 매력이없어? 서운해..
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런건아니래요ㅠㅠ
지금 우리천사가 6개월째 됬는데..
아이가 있을때도 초기때만 조심하고
지금도 일주일에 3번정도는 관계 맺는데..
아이때문에 관계를 갖지 못해서 그런건 아닌것같아요
남편이 성욕구가 많은편이긴한데
관계도 잘 맺는데 야동은 왜 맨날 보는걸까요 ㅠㅠ
몇번 야동그만봐 왜 응가하면서보ㅏ~
이렇게.장난식으로 넘겼는데ㅠㅠ
그냥 모른척해야할까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려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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