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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 사건[실화100%]

초긍정녀 |2013.11.14 21:18
조회 2,907 |추천 10

<모든 악플,선플,무플 다 수용합니다. 그리고 ★출처공개후 무단 복재를 허용합니다.★※ 하지만 해킹포함 다른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타인의 명예훼손 등)그  어떠한 행위도 즉각 신고 조치하여 처벌 할 수 있다는 점은 이미 네이트에 가입하면서 동의하셨기에 가능한점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일단 여러말씀 드리기 전에 인사부터 (꾸벅.. 꾸벅) 
" 안녕하세요 저는 그저 연예 정치에 관심없는 제가 사는 세상 고민하는데 바쁜 일반인 입니다."
"그동안 수 없이 뉴스에 정치 또는 연예기사 (연예병사 , 정치인뇌물수사,도박,연예인의 연애,부정선거등) 등 스맛폰 세상에서 이것중 하나도 모른다면 간첩일 정도로 논란이 많이 됐었죠~?"
"뭐 ... 근데 저는 연예, 정치 뉴스에 떠들석하지만 저는 제살기도 바쁘고 그들이 뭘하던 제자신의 연애,미래의 삶을 고민하는게 급선무 였기 때문에 그 떠들석한 사건에 누군가 저에게 그사건 아느냐 물었을때도 '아 남의 삶에 대해 뭐라고 하기 전에 니가 사는 삶 세상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지 그래?'라며  무관심하게 얘기 하기도 했습니다."
"그 정도로 무심한 사람이 답답한 현실에 그리고 앞으로 자신의 미래 그리고 앞으로의 나의 자식 또한 후손 발전하지 않으면 도태되기만 할 정치에 유독 약한 네티즌 그리고 연예인이 대수로 아는 국민 또한 연예인... 또한 정치인"
저는 여러 네티즌앞에 욕 먹을 각오하고  ..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게씀







--------------------------------------------------------------★ 2013년 11월의 저주 시작합니다. ★


01. 사건의 발단
-사건번호 제 20130322번 -
때는 2013년 03월 22일
[고위층 성접대 의혹]‘성접대 의혹’ 김학의 법무차관 사퇴]성접대의혹의 불거지고 경찰수사가 이어 질 쯔음 고위층자리를 사퇴를 합니다.
이 고위층 범무차관님의 성함은 김학의님 그리고 알 권리가 있는 여러분에게는 전 법무차관님의 얼굴 또한 알 권리가 있으시겠죠? 왜냐면 대한민국국민이시니까요~

 


츨생 1956년 8월 22일경력 2013.03~2013.03 제55대 법무부 차관    [★전 법 무부 차관]-현재는 사퇴현재 나이 58세
- 이 푸근하시고 인자하시게 생기신 분이 우리나라의 법무부 차관이셨습니다-
"그런데 성접대라는 말만들어도 인상이 찌푸려지는 사건에 연루 되셨습니다?""그러나 이유가 어찌 되었든 사퇴를 하시며 고위층 자리를 다른 이에게 넘겨 주십니다. 인자하신 분은 그렇게 욕심나는 자리를 인자하게 넘겨겨주십니다."
김학의 님은 사실은 아니지만 새 정부에 누 될수 없어 사퇴 하신다고
말씀을 남기셨죠 .. 





(제 생각이지만)->이것이 미스테리중 하나네요 ... 
이말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나 논란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에 자신이 속해 있는 당에 누가 될 것이걱정 되어 사퇴 하겠다고 하신 거....  맞으시죠?...
나이 58세 전 법무차관 김학의님 인자하게 생기신 얼굴이시지만 법을 잘 알고 계시는 분이시고 빠른 두뇌회전으로 잔머리를 굴려 어차피 물러날 자리고 더이상 싸워봐야 내 무덤파기니까 라며 물러나신건 아니신지요..
["앗,, 그러고 보니 이말,... 붐님과 양세형님도 같은말은 인용하기도 했었죠? 사실과 관계없이 여러분에게 혼란을 드린점 죄송하다며 당분간 자숙하며 지내겠다고"
"논란이 될 뻔했던 정준하님은 sns로 글을 남겨 네티즌의 안도를 했죠"
"이와 같이 아니라면 부정해서 명예를 되찾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입니다. 그러나 붐님과 양세형님도 도박협의가 탄로 났죠? 몇천만원의 도박협의"
"부인하면 형벌이 늘어나고 사실은 인정하면 형벌이 줄어 들기에 이와 같은 태도를 보인 겁니다."'(잔머리는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똑같네요~)'






사건의 발단 ⓐ
사건번호 20130501번
때는 2013년 05월 01월 쯔음
김학의 전 법무차관님의 출국금지 처분이 나게 되고 이를 거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그냥 죄가 없고 자신이 속해 있던 당에 누가 될까 염려하던 자신은 출국 금지처분에도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죄가 없다면 찔리는것도 없다면 도망치지 않아도             되지 않습니까?"               거참..  이상한 일 입니다. 한국에도 쉬면서 여행할 곳도 많습니다. 굳이 외국에 당분간 숨              어 지낼 생각이 아니였다면 출국 금지처분에도 당당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자신이 물러나고 자취를 감춰 수사를 진행하기 어렵게 만들려고 했을지도 모르고또한 당에 누가 될까 자리를 사퇴하고 해외여행을 기획중에 출국금지처분이 내려졌을 상황일수도 있구요(생각은 네티즌들이 하셔야 합니다. 우리들의 머리위에 있는 분들이시니까. 힘없는 서민들은 생각하고 판단하고 고작해야 인터넷에 글올리는것 뿐이 더하겠습니까?) 
사건의 발단 ⓑ
사건번호 20130613번때는 2013년 06월 13일
"김학의전 차관님은 검찰측의 성폭력 특례법상 특수강간의 혐의로 체포영장을 검토하다법률적 소명이 부족하다며 이를 보완한 뒤 재신청 하라며 전했다는데요?"
경찰측에선 체포영장을 신청하고 검찰측에서는 체포영장을 기각한 것 입니다.
검찰측의 높은위치에 몸을 담그고 있던 분이시기에 빠져나갈 구멍없는 명백한 사실이 있어야만 어쩔수 없이 라도 사건을 맡겠다 라는 말 같네요
그리고 건설업자 윤모씨(52)와 같이 이 사건에 연루 되있다라는것이 밝혀지며 다시 또 김학의님의사건이 수면위로 오르게 됩니다
경찰은 김학의 전 법무차관님을 소환했지만 지병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으시느라 소환에 불응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되는 소환요청에 김학의 전 법무차관님은 운모씨(52세)에 관해서 모르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접대 동영상이 증거로 채택되었지만 검찰측은 성접대 동영상 만으로는 성폭행 여부를 확인 할 수 없다. 라는것이 였습니다. 


02. 사건의 결말
계속 되는 수사와 집요한 경찰측의 반응 기사화 뉴스화 되는 논란에서 김학의 전 법무차관님은현재는 무혐의 처분을 받아 편히 일상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참으로 다행이십니다. 논란의 중심이 되어 심신이 지쳐계셨을 텐데 오랜기간 동안 맘고생하시고 아니다 그렇다 할 말씀도 없으신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인정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검찰측은 고위관계자의 성파문사건으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연예인의 도박혐의를 조사 하고 있었습니다.
 조사를 받은 날짜는 연예인 도박 사건이 터지기 한달전...
그러나 기사화 되는 시기는 김학의 전 법무차관님이 성접대 파문이 또 다시 기사화되기 시작한 그시점에 연예인 도박사건이 이슈화 되며 실시간 검색어를 단장했습니다. 
또한 계속 되는 연예인 기사가 실시간으로 추가적으로 계속 올라오던 시기에 법무차관님의 무혐의판정을 받으셨고  
경찰측은 이를 어이없어 할 따름 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시간 검색어 6위~10위까지 하락 하시며 윤씨(52세)와 김학의 전법무차관님은 수면 밑으로 깊게 가라 앉으셨습니다.
(혹시 안도의 한숨을 들이마시며 '끝났다!'를 속으로 외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 님에게 탄원서를 제출한 피해자가 나타 났습니다 ★
다음은 대통령에게 피해자 여성이 쓴 글 입니다.

----------------------------------------------------------------------대통령 각하께

각하께서도 절 아실지 모르겠네요.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신문고를 두드리는 이유는 너무도 억울하고 제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죽음의 길을 선택하기 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제 한을 풀고싶어 이렇게 각하께 올립니다.

전 이 사건이 터지기 전 8년 전부터 제 가슴에, 제 마음에 짐으로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각하 이 사건은 제가 억울하게 윤중천에게 이용을 당한 그때, 2008년 전 이 사건을 제가 먼저 고소하려고 하였으나 힘없고 빽 없는 전 권력에 힘, 김학의와.. 절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번 못하고 전 이렇게 숨어살다 지금에 세상이 떠들썩해지며 제가 숨겨진 채로 피해자로 등장하였습니다.

전 이들의 그 개같은 행위로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어머니는 그 당시 윤중천에 협박과 무시무시한 힘자랑에 딸의 억울함을 하소연도 한번 못하시고 그 추잡함을 알아버리시고 저와 인연을 끊으셨습니다. 윤중천은 제 동생에게 협박성 섹스 스캔들 사진들을 보내 세상에 얼굴을 들 수 없게 하고. 제가 재판을 기다리지 못하고 이렇게 먼저 각하께 억울함을 올리는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던 아버지가 아셨습니다. 지병이 계신 아버지는 저 때문에 화로인해 당뇨합병으로 녹내장이 오시고…하루하루가 약이 오르고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 이번 사건으로 제 악몽을 떠올리고 싶지 않아 개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용기있는 형사님들의 응원과 제가 생각하는 부정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믿음을 주시고 꼭 제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신다는 말씀에 전 용기를 내어 수사에 참여했고 이 사건은 7월에 검찰로 넘어가고 저 역시 검찰조사를 마친 지 4개월입니다.

제가 알기론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아는 것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고 조사를 받을 사람은 다 받고 검찰에서는 김학의 소환 계획도 없다고 기사도 나오고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만이 조사를 안 받은 것으로 압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보다 법을 잘 아시는 김학의 전 차관님은 너무 유치합니다.

지금 국민들이 알고 있는 기사내용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윤중천과 둘은 잘 알고 있으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지금, 아니 전 매일매일 지금 이시간 이순간까지 하루 한 시간 잊고 살 수가 없어 대인기피증에 조울증, 공황장애, 심장병까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전 병원 갈 돈이 없어 약이 언제 떨어질까 아껴먹는다면 믿으십니까? 제가 지금 떠들어 대는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죽음을 몇 번씩 생각하고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버림받고…2008년 윤중천이 협박한 녹취된 음성파일과 절 캡처한 사진들을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충격으로 전 유산하였고 전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걸 알기 때문에 그 자료들을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유일하게 그들을 벗어날 수 있는 행복, 결혼이 파혼되면서…모든 걸 잊고 살겠다고 전 윤중천·김학의 물건들 자료들을 소각시키고 시골에 와 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윤중천·김학의는 결국 이렇게 절 또 다시 죽음의 길로 인도를 합니다. 그 물건을 버린 것을 후회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완전하진 않더군요. 협박 그리고 사진들을 속기를 할 때 속기하시는 그분이 모든 걸 기억해주시더군요.

각하…이런 절…피의자인 저들은(김학의) 절 경찰조사 중에 저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시켜 절 돈으로 도와주겠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역시 법을 잘 아시는 분이라 행동도 빠르시더군요. 전 죗값을 받으라고 했죠. 절 노리개 가지고 놀 듯 윤중천과 가지고 노신….

각하 이 나라의 머리이시기 전에 여자이십니다. 불쌍한 제 한을 풀어주세요.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새벽기도 다니시며 기도하시는 부모님께 다시 사랑한다고 떳떳하게 말하고 싶고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세요. 김학의 전 차관을 덮으신다면 윤중천까지 죗값을 받지 않을 것이며…각하 이 두 사람의 내용의 기사는 대한민국을 뒤집습니다. 국민들이 모르는 신세계가 있으니까요.

그들, 그들의 가정을 지키고 그들의 면상을 지키기 위해 그리 숨어있을 때 피해자인 전 제 가족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더 이상 내 식구 감싸기라는 검찰기사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함에 더 많은 진실을 국민들 앞에 하소연하며 한을 풀기 전에 스스로들 국민들 앞에 나와 심판받길 원합니다.

각하 전 담당 검사님께 간절한 제 마음을 편지로 보냈습니다. 부디 그 편지가 쓰레기통으로 가지 않았다고 믿고 싶습니다. 매일 밤 삶과 죽음길에서 밤을 새웁니다. 전 윤중천의 협박과 폭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님의 권력이 무서웠습니다. 윤중천은 경찰 대질에서까지 저에게 협박을 하며 겁을 주었습니다.

각하, 범죄 앞에선 협박도 폭력도 권력도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을 국민들 앞에 보여주세요. 제가 용기 내어 잘 버티고 잘 했다고 해주세요. 국민들이 지금 각하께 하는 쓴소리를 솔로몬의 지혜로움으로 이 사건을 해결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각하 제 입으로 더 이상 이 사건의 내용을 떠올리며 힘들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렇게 국민을 우롱하며 뒤에 숨어 나타나지 않는다면 전 계속 싸울 것입니다. 몇 번의 죽음을 넘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책임자로서 각하의 지혜로우신 중심을 믿겠습니다.

20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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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기사를 쳐보면 어렵지 않게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글은 가쉽거리도 되지않았어요 이와 관련된 기사에 댓글의 수는 10개 내지 3개 뿐입니다.














저는 정치,연예,경제에 관심있는 사람도 아니며 일반사람들 처럼 내미래와 내현재를 걱정하는 사람 입니다. 정작 밥을 먹여주는건 내몸뚱아리 밖에 없으니... 
여러분이 이글을 보시고 뭐가 틀렸네 헛소리하네 할 수도 있고 별 반응 없이 이글이 사라질 수 도 있겠죠

근데 늘 생각은 했습니다. 안 좋은 연예인관련 기사가 뜰때마다 저들이 뭘 어떻게 하던 제일 힘든건 자기 자신일 거고 벌을 받던 자숙을 하던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살기에 안 좋은 기사가 밥줄 끊기는 일일 거고... 
정작 내가 아는 , 친한 사람도 아니고 나는 그저 티비보며 웃고 울고 하는 시청자니까 
연예인 기사에 댓글 다는일이 제일 쓸 때 없는 일이라는걸 명심하세요


하지만 권력이 있는 사람은 무섭습니다.  자신은 그 당사자가 되지 않을거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어떤 억울함을 당해도 권력자 앞에서 무너지는 것은 힘없고 약한 자니까요


"우리의 무관심이 정치인들을 사자로 만들었고  우리의 관심이 연예인을 귀족으로 만들었습니다."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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