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다음주에 이사가요~~~이모가 건물을 새로 올리셨는데그 건물로 전세 들어가거든요지금 사는 집이 20년 됐으면서아파트라고 계속 전세금을 올려서..빌라지만 거기가 마음 편할거 같아서요시세보다 낮게 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예요..제가 아토피가 있어서 이모가 새집증후군시공해준다고 하셔서 괜찮다고 거절했더니엄마가 이사 선물로 해주신다길래그럼 에어워셔 해달라니까 위니아꺼 사주셨어요저한테 물어보시지 그냥 혼자 가서 바로 사셨대요ㅎ전 모던으로 사려고 했는데 엄마가 제일좋은거 쓰라고 프리미엄 사주셨어요..엄마가 되서도 엄마한테 받기만 하네요..^^넘 좋아서 지난주에 가서 설치하고 매일매일들려서 집 청소하고 물 갈아주고 정말 좋아요어젠 애들이랑 같이 가서 바닥에 누워있었어요ㅎ내집장만할 때까지 있을거라 그런가..이상하게 내집같은 생각이들어요요즘 정말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