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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넣어 다니고싶어-53

삐약이 |2013.11.16 00:09
조회 17,259 |추천 68
안녕하세요또 박력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지금 이거 쓰는애 병실이구요얘가 왼쪽 어깨를 팔을 심하게 다쳐서 이런걸 못쓰니까제가 쓰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피곤한데찌릿이런거도 쓰라네요
제가 참 억울한 얘기 하나 적을게요
한동안 일이 많아서 카톡만 하고 병문안을 못왔는데그거에 삐져서
병실을 아버님이 3인실에서 2인실로 바꿨는데그걸 안알려줬어요
오랜만에 가는거라 미안해서 심신을 안정시켜준다는 향초랑 얘가 좋아하는 비프샌드위치라고 있는데그거 사들고 왔는데 얼마나 뻘쭘했겠어요

3인실에 딱 한자리만 ㅁ비어있었는데 그게 제 여자친구자리박카스 자리였는데 놀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화 했는데 안받고 안내 데스크에 물어봐서 겨우 찾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귀여운짓을 할수가 있지짱



안녕!!못생기고 바보같은 박카스입니다!
저도 완전 억울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삐진건 맞는데 일부러 말 안한건 아님..잉....그냥 어쩌다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써달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퇴원하니까 그때는 얘가 쓰는거 긴거 보세요
안녕!안녕
추천수68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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