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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러브러브 투

느낌표 |2013.11.16 10:20
조회 2,708 |추천 3

추천수1명대단히감사합니다

워낙여기재밌고 달달한글 널려서...짱

 

말솜씨라도좋으면좋으려만

형편없는 글........내가쓰고말지 하면 내가 이야기해줄께 재밌게 써주실분??

통곡

 

나보면 엘베좀 잡아줘요

 

(속마음) 니똥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새로운 보금자리 나의 아파트로 들어온지 일주일 지나던 날,

가족끼리 외식한다고

가족끼리 외식할땐 편한옷이 최고라 대충입고ㅋㅋㅋ

ㅋㅋ 우린 무슨 고기뷔페를 갔음!

그렇게 쳐묵쳐묵 하며 있는데 엄마는 실질적으로 양이적음

남동생도그렇고 나는 돼지임ㅠㅠ 나 다먹을때까지 기다려주다 지쳤는지ㅋㅋㅋㅋ

ㅋㅋㅋㅋ 엄마랑 나랑만 남았음!!!!!!!!!!!!!!!!!!!폐인

엄마가 커피먹고오겠다며 아빠카드를 나한테 넘긴거임

 

그렇게 계산대로 향하는데

진짜 우연인지 아님 인연인지 아님 스토커인지

우리집 옆집사람이 카운터를 지키심

당연 날 못봤을리가 있나!!!!!!!!!!!!!

난 손님이고

손님은 왕이다 !!

라는 마인드로 카드를 폼있게는 개뿔...소심소심하게 주었음ㅎㅎ

 

계산하는 동안 생각보다 양이 적네? 실망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발ㅋㅋㅋㅋㅋㅋ

내가 표정이 감추지못한성격이라, 다 들통남

똥씹은표정으로 있으니까

 

낼 10시까지 엘베앞으로

 

내가 무슨말을 하기도전에

 

토달생각하지마

나 지금 작업거는 거니까부끄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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