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사실ㅎ
맞춤법도 틀린것도 많구 ㅎ
재미도없을터인데 좋게봐주는 물음표님 고마워잉^^![]()
미련없이 그냥 옛다 하고 주는거임![]()
쇼파에 폰을 던지다시피 ㅋㅋㅋㅋ(사실 폰중요치않음,학교안다니니 친구도없지,)ㅋㅋㅋㅋ올사람이 없다는 거임 그냥 손목시계같은 활용도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안가지고 다니는경우가 많음...![]()
그런데 미친듯 폰화면이 켜졌다 꺼졌다 반복ㅋㅋㅋㅋ
확인하니까 카톡♥
인간적으로 옷은 갈아입고 다니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나란인간 고기뷔페갔을때와 똑같은 츄리닝ㅠㅠ
오해소지있을까봐 경고하고갑니다.
옷매일세탁해요![]()
읽고씹은게 더 기분나쁠꺼임ㅎㅎ
읽고 평화롭ㄱ ㅔ 내방침대에 가서 컵라면 김밥 먹고 과자먹을려는데 잠이 쓰나미처럼 밀려옴
그렇게 잠을 잤음
동생이 언제온건지 전화왔어 이러고 내귀에 착지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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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나른+무기력)
여보세요(좀 짜증)
뚜뚜뚜
????
확인해보니까 곧 진행될 사이...?![]()
사실 첫날 이사왔을때 김밥돌리고, 그 후 마주침이 우연인지 아닌지 은근 많았음 ㅎ
그때마다 시비를 하나둘 트게됨 ㅎ
이시간에 왜 여깄냐
땡땡이친거냐 등등
날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ㅠㅠ
그래서 난 고지고대로믿는 성격이라서
옆집남가자 진짜 너무 싫었음
밀려온 잠을 이길만큼 그 옆집남자가 멋대로 저장해놓은 전화번호부를 가지고
싸가지라 저장한뒤 행복하게 잠을잤음ㅎㅎㅎㅎㅎ
이주일 다 와갈 쯤 토요일 어느날
땡자땡자 놀다가ㅎㅎ
폰이미친듯울림 무음아니죠 진동맞습니당 지잉지이잉지이이잉
토달지말고 잠깐나와봐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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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추하게만 보였으니까 오늘은 좀 사람답게? 보이고싶은 맘이생김!!!!!!!!!!
반응도 궁금하고
그래서 1시간 뒤에보자하고 ㅋㅋㅋㅋㅋ
씻고 비비투척 틴트발라주고ㅋㅋㅋ볼터치는 상상에 맡길께 그리고 샤랄라 입고싶었지만 넘 오버하는것 같아서 흰티+ 검정스키니 입고 나가려고 폰을들었는데 때마침 전화가옴
버럭할줄알았는데
어?일어났네? 깨워줄라했다고 ㅎ 1시간 더 자는줄 알았다고ㅠ
그래서 지금 나간다하고...엘베앞에 있는거임ㅎ
근데 날 못본건지 모른척 한거임
사실 ㅎ
그냥 얼굴만 하얘졌는데
내가 계속 쳐다보니까 상황파악이 됬는지 미친듯웃음ㅋㅋㅋㅋ
그렇게 나와서 옆집남자가 차를가리킴
타라고? 나 망설임없이 뒷자석에 탔음
타자마자 잔소리 날라옴
내가 무슨 대리기사냐 빨리앞자리로 안오냐
그래서 못이긴척 앞자리로 갔음
차움직이며 문잠긴소리 탁 나자나 나 멍때리다가 그소리듣고 움찔하니까
자기도 몸을 부르르 떨며 아 너 살떨림 느꼈어..
살떨림...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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