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기사를 많이 접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옆집에 살면서도 이웃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저 또한 이웃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지는 않는 것 같아 부끄럽네요.
이러한 사회 속에서도 이웃들에게 따뜻한 빛을 비춰주는 일이 있는데요.
바로 '봉사' 입니다.
봉사는 무엇인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랑을 나눠주는 일이죠.
기독교에서 예수님의 계명인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행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뜻깊은 일인 봉사를 두고 종교세계 안에서 생긴 마찰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를 다루려고 합니다.
신천지 교회에서는 벽화그리기 봉사를 전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로 소외된 이웃집의 담이나 외딴 마을의 빈 공간에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벽화그리기로 이웃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마을의 활력소가 되는 예쁜 그림들 덕분에, 많은 이웃들이 기뻐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교회측으로 편지에 감사를 담아 보낸 분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기성교단 소속 교회들이 이러한 신천지의 봉사까지도 강력하게 막고 있다고 합니다.
신천지가 이단이기 때문에, 그리고 봉사활동이 포교활동의 일환이라는 그 이유로 반대한다고 합니다.
기독교 내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를 이유로 들어 이웃들에 대한 봉사까지도 막는다는 것이 옳은 일인가요?![]()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기성교단들과 종교언론들이 신천지가 반사회적 집단이라며 시위까지 하기도 하는데요.
정작 사회를 위해 하는 봉사활동을 반대하는 이유는 뭘까요?
이러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신천지는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한 신앙을 강조하며 성경의 뜻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기성교회들은 보통 주석을 보며 교인들에게 이를 가르치고 있죠.
그런데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퇴출운동까지 벌이는 기성교단에서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말씀이 나온다는 것은 어떻게 된 일일까요?
'비유를 풀면 이단'이라는 말을 하면서도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비유풀이 말씀을 차용하고 있다 합니다.
신천지 말씀을 듣지말라고 가르치는데 정작 목사들은 그 말씀을 가져다 쓴다니...
최근 기성교단의 교인 수는 계속해서 감소하는데 비해 그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는 오히려 교세가 확장되고 있지요.
그 이유가 신천지에서 증거하는 말씀 때문임을 목사들도 알고 있는 것이겠죠.
주석으로는 더이상 교인들을 붙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성교단은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명확한 근거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
근거없는 무조건적인 배척은 교인들의 반감만을 살 뿐이죠.
교인들에게 무엇이 진실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토론회 같은 대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기성교단 목사님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기대해봅니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신천지, 한국 목사들의 신앙과 성경지식
http://cafe.daum.net/scjschool/E3qZ/552
기사
http://www.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61353&flag=
http://www.newsa.co.kr/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64849&fl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