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어떤 중학교에 유명한 수영선수인 남자애를 만나러갔는데
그 남자애는 양팔뚝에 밤가시같은걸 잔뜩 박아놨더라구요.
태양에 살이타면 안되서 해놨다고 했습니다.
그 중학생아이와 이야기를하면서 학교건물안으로 들어갔는데
1층에 들어가자마자 뱀하나가있는거에요.
그런데 처음엔 뱀있는걸 다들 모르다가 제가 발견하고 알려줬는데
그때 같이있던 어떤 남자분이 도움을 요청하러 운동장을 보며 손을 흔들었고
저와있었던 중학생 남자애는 그 뱀을 잡으려고 뱀을 향해갔습니다.
뱀의 크기가 엄청커서 아나콘다크기정도 되보였는데 꼬리를 보니 방울뱀이더라구요.
얼굴은 마치 코브라뱀 얼굴같았고 꼬리 방울은 흔들진 않았으나
그 중학생이 다가갔을때 위협하려고했습니다.
저는 그걸 바라보며 어떡하냐고 동동거리다가 깨었구요.
자세한 해몽 부탁드립니다.
뱀이 나와서 찜찜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