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40대여성입니다.(모바일로써서 오타와 띄어쓰기 이해해주세요ㅠㅠㅠ)
저희부부는너무젊은나이에,.사랑없이..애가생겨살게되었습니다.
22살에뭘알겠어요. 사랑도없이미움으로시작한삶이라 많이힘들었습니다.
남편25살 많이어렸구요.저희차에서 데이트를하고했어요.
운전하면서졸립다고
차안에서바지속 윗옷속에손을넣고주물럭주물럭 아주못된변태습성이있더라구요.
그래서싸우기도 울기도많이울었답니다.달리는차에서도몇번이고뛰어내리고도했으나 죽진않더라구요.
다치기만하지 애들이어느정도커서 사춘기시절일때는
거실에서 TV를 같이보게 되면 자기허벅지사이로저를당깁니다 바지속 윗옷속에손을넣고 또변태짓을합니다.
애들이있어도 자기만좋으면 남을의식하지않고 자기성질나면 윗어른도가리지않고 욕하고 삿대짓해가며 흥분하곤하지요.20년동안제가살면서 직장을1년이상제대로다녀본적이없었던거같아요.
왜냐구요?직장에서회식이나 모임이있으면 그날은죽는겁니다.
몇시에어디서 언제 뭘먹고 몇시에집에들어올껀지 술은얼마나 마실껀지 2차는어디로갈껀지부터 제가아파트동대표를한적이있었습니다.
라인반장님들이랑 회의끝나고 노래방을갔습니다.12시반인가 1시까진가 놀다왔습니다
그날도몇시에 어디서 언제들어올꺼냐며 몇번이고연락하더니 아파트앞에서 딱기다리고있더라구요.
그것까지는 참을수있는데 옆라인반장어르신이50중반정도되신어른이셨거든요.
그어르신께 삿대질까지 하면서 가정주부를늦께까지 데리고 있나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제가죄송해서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그럴정도로이성을읽으면 정신못차리더라구요.
전첫만남부터 너무힘들었고 자기만에사랑방법이라며 변태같은행동에~제맘에문이닫처버린겁니다. 제가3개월동안만난 남자가있었어요.
참어이없게남편에게딱들켜서 쇠파이프로저녁부터 날밝을때까지죽음이었습니다.
바지를벗기고 팬티를가위로자르고 더럽다며XX잘라버린다며 장난아니였습니다.
제가죽을죄를진건사실입니다.그래서그고통 수모다받았습니다.10일이상입원했구요.
병원에매일찾아와폭언에 차라리죽으라며 핸드폰검사매일하고
메세지로하루에몇번식뭐하냐 그놈은안왔다갔냐 병원에오면 늦게까지 그놈이올까봐지켜보고간다고 그렇게퇴원했는데 애들이아파서10일이상입원을 하게되고
이젠아예 아이들이 있던 없던 부시고 폭언을하면서 너희엄마가 어떤여자 인지아냐 무슨 잘못을했는지아느냐면서 행패도그런망나니같은행패가없었어요.
참!저를 쇠파이프로 때릴따 자기핸드폰보여주며 나도여자가3명이나있다.
놀러가서찍은사진보내라면서어떤여자한테 전화를하더니 그리고난뒤사진이하나오더군요
나도여자가있고 너는이놈말고또다른사람없느냐며 얼마나만난냐!3개월밖에 안됐다.(에이솔직히말해라 나도솔직하게보였주지않았냐면서) 내마음을떠보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곤10일동안병원에와서다시한다는말이나는애인같은거없어그냥해본말이라면서 동창친구라며거짓말하는데미친놈이구나 참무서운인간이라는생각에등짝이오싹하더군요.
그렇게7.8개월항상 시달리고 폭언에 때리고 집어던지고 저때문에애들이상처를많이받았을겁니다.난정말너무힘들더라구요.
일주일3.4일은술도안먹고 집에서 행패부리고 술먹고와서도 니까짓께 뭔데 자기를힘들게하냐며억울하다며 이혼도안해주고 괴롭히면서살꺼라고 너 죄 값을 치루며 살아야한다며 너무힘들게스트레스받으며살고있답니다.
참더웃긴건 아무사이아니라던그여자가남편한테 들켰다나요.
그래서 저랑 남편이랑 그남편에게가서진심어린사과를하면 그쪽남편이용서한다고했나봅니다. 내가왜그집에가야합니까 자기들이잘못하고 내가왜요 결국은그여자집 나갔답니다.
그래서걱정이라구요.전남편 에게사랑도 정도없는터라 별로걱정않되더라구요.
그리곤 그여자한테계속 연락이 왔었나봐요.그여자가이혼하란다고 지금의자기솔직한마음은40%정도는그러고싶다구요.
그래서 제가그렇게하라고했더니 싫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저를계속의심하고 여자가집착이더강하다.
그래서 너도그럴테니 내가가정을지키려면 어쩔수없이 너를힘들게해야겠다는 등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다고
나를보내줄수가 없다고 보낼자신도용기도없고 이제까지내가고생만하고 살아서 안된다나요.
그러면서 그놈한테또연락하냐는등 전그일있고난뒤우리애들한테 정말미안하고 부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바꾸고 사죄하는마음으로 집에와서 행패를부리든 집어던지든 때리든 말한마디못하고참아 왔습니다.
이번명절에도 제가생각도많고 집분위기도 안좋고해서 이번명절에시댁 안간다고 했다가 상부러지고 나를때리려다가 애들이랑싸우고 날리가아니였지요.저희남편이이기주의자입니다.자기가족 지생각이먼저라 앞뒤를못가려요.
저희도부모님이 계신데 자기때문에엄마 힘든건싫다는거죠.
전 어떻게 되던지말던지요 아무튼지금 도힘들게살고있구요.
전마음에아주닫혀버려서
너무싫고 보기만하면 무섭고 그일로아직도잠도잘못자곤 합니다.
또 저희 남편도 그여자가 집을나온뒤귀찮게하고 자꾸 연락이온다며 전화번호를 바꾼다기에 그런가보다했었죠.
근데왠걸번호는바뀌었는데 그여자들이랑 연락을 한다네요.어떻게 알았냐구요?우리 애가 아빠랑 같이알바를하게 된거죠.
용돈도벌고아빠도 도와주고 아들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아빠핸드폰으로 게임을 한모양 이예요. 근데아빠가아직도다른여자랑 주고 받은 야한메세지내용을본겁니다.
그날도메세지로저한테 한참을괴롭히고 폭언을했다 가 믿음을가져도되냐는둥 그렇게힘들게하고있을때였 습니다.아들이제핸드폰을 뺏어서 아빠에게이렇게 보내더군요.
엄마는잘하고있는데 왜자꾸 그러냐고
나중에알고보니 자기는계속서로연락해왔었고 병원비도 내주고있었구요.남편말로는 회사에도찾아와서 일하는거래처를옮겨야 할것 처럼 말하던데요.
왜 이혼은 안해주면서 지금도 그 여자를 만날지도 모르는데요!!!
왜그럴까요??진실된 여러분의 상담을 꼭 듣고 싶습니다.
전돈이 없어제정신과치료도못받고 있습니다. 제가너무힘들어서 제머리를면도칼로짭게잘른적도있습니다. 지금은많이자랐구요.
부모 자식간에 신뢰는 회복될수있지만 남남으로 만나살고있는부부는 참힘들고어려운것 같습니다.
진실된의견꼭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