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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버스기사...

택시행세하... |2013.12.07 19:56
조회 59 |추천 0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시간은 오후 7시경 기분좋게 퇴근을하고 집을 갈려고 버스를 기다리고잇는대

 

버스가 생각보다 너무 안오고 날씨도 춥고 나는 집에 빨리가고싶고 배고플뿐이고

 

그냥저냥 퇴근으로 기분이 좋앗는대 갑자기 푹 털썩 다운이 되더군여

 

그러던 찰나 버스가 드디어 오길래 하.. 이제야 오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서서 기다리고잇는대

 

이놈의 버스가 갑자기 절 지나치고 갈려고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해서 쳐다보고 잇으니깐

 

정류장보다 조금 앞에서 세워주더라고여 그래서 저는 황당한 기분을 잠시 가라앉히고

 

버스에 올라섰는대 버스기사가 저한테 갑자기 왜 손을 안드냐고 하더군요 ..? 잉?

 

그래서 제가 버스도 손을 들어야하나요?? 이렇게 물었죠 그러니깐 버스기사가 저한테

 

당연히 손을 들어야지 손을 들어야 탈지안탈지 자기가 안다고 그렇게 멀뚱 서있으면 지나친다고

 

하더군요......... 잉? 저는 살다살다 이런 새로운 애기는 처음들어서 멍을 때리고 잇엇습니다..

 

한참을 듣다가 저도 한마디 할려고햇지만 버스안에 사람이 많아서 창피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앞자리에 앉아잇엇는대 계속 백미러로 절 보면서 궁시렁대더라고요 다 들리게 .. 그래서 제가 욱한

 

마음으로 알겟다구요 이랫습니다 그러니깐 조용하더라고요 ...

 

지금 이 상황이 제가 잘못한 상황인가요? 요즘 버스는 손을 들어야하나요?!!

 

버스는 순환하라고 경유하라고 잇는게 버스 아닌가요?!

 

저는 이 엄청나고 새로운 사실에 놀라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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