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여자 경험이 없다보니
다들 그러듯이 여자 앞에만 가면
긴장하고 떨리고 말도 잘 안나왔죠
소개팅을 해도
아는 사람을 만나도 그렇구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여자는
긴장도 덜되고 마음도 좀 편합니다
여자 만나러 가기전에
사실 제가 긴장이 너무 되서
담배도 좀 많이 피고
음료수도 많이 마시고 그러는데
이 여자분은 그런게 좀 덜 한거 같습니다
같이 있어도 다른 여자들에 비해
마음이 좀 편한 것같습니다
완전 편한건 아닌데 다른여자들에 비해
이 여자를 안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여자만큼 안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느낌이 낯섭니다. 댓글 부탁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