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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기피증 생김

나이 앞자리가 바뀌는 30살이 얼마 안 남은 29살 여자 입니다.

 

현재 직장이 2번째 직장이고 올 12월 까지만 일하고 3번째 직장으로 이직합니다.

 

평소 가고 싶은 회사였는데 걸리는게 한 가지 있습니다.

제 사수가 여자라는 겁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여자이지만 여자상사 싫습니다ㅠㅠ

 

첫 번째 직장에서 사수가 여자였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감정 기복도 심하고 말도 퉁명스럽게 하고..

그 때는 처음 사회생활 하는거여서 더 힘들게 느껴졌을거에요.

 

그렇게 1년을 울면서 다니고 현재 퇴사 예정인 2번째 직장으로 왔어요.

다른건 다 필요없고, 사수가 남자인거에 오케이 해서 왔죠.

지금 사수가 남자인데 이정도면 괜찮은거 같아요.

남자여서 괜찮은건지 아니면 사람이 괜찮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여자 상사가 나쁠거라는 거 선입견 이겠죠?

 

여자-여자가 일했을 때 좋았던 사람들 선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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