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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거는 말투' 판과 똑같은 내남친

안녕하세요!
20대 흔녀예요
요근래 제 말투가 싸움을 거냐는 판을 봤었는데요
저는 그 여자분 마음이 이해가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이들 욕하시더라구요
제 남친도 그 판에 나오는 남친하구 똑같아요
늘 단답.. 무성의..
정말 답답합니다ㅠ_ㅠ
저만 쫑알쫑알 떠들고 남친은 거의 단답이예요
자기 성격이랍니다
저보고 이해를 해달래요
몇번은 참고 넘어가지만 서운한건 어쩔수가 없어요....
밉고..서운하고...화도나고
나만 좋아하나 싶은....?
정말 어떻게 고칠 수 없을까요?
늘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지 정말 너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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