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매섭게 부는 겨울!! 그럴수록 탈모관리는 신중하게!! 탈모를 없애는 영구적인 방법은
바로 " 모발이식 "
기온이 내려가고 연일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이다. 하지만 이런 겨울이 반갑지 않은 이들이 있으니 바로 탈모환자들이다. 겨울철 찬바람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듯이 두피도 건조하게 만들어 머리카락을 푸석푸석하게 하고, 뿐만 아니라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늘어나 탈모를 가속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탈모환자라면 겨울철에는 두피나 모발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일반적으로 탈모 초기 상태라면 약물치료나 두피관리릍 통해 어느 정도 탈모의 진행을 늦출 수 있지만, 이미 탈모가 진행된 상태라면 약물치료나 두피관리를 통해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겨울철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 모발이식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모발이식은 공여부의 두피를 절개하여 모낭을 분리하는 절개방식과 두피에서 직접 모낭을 채취하는 비절개방식으로 나눠진다. 현재 절개방식은 국내모발이식 병의원의 95%가 시행하고 있는 방식으로, 말 그대로 머리카락이 붙어 있는 두피를 절개하여 떼어낸 다음 모낭분리사라는 테크니션에 의해 모낭 단위로 나눈 다음 모내기를 하듯이 앞쪽에 모발이 필요한 곳에 심는 방법이다. 가장 오래된 방법이고 어느 정도 안정된 결과를 얻기가 쉽기 때문에 대부분의 모발이식병원에서 시행하는 방법이지만, 수술 후 흉터가 크게 남고 일주일간 통증이 심하며, 재수술에 제한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
다음으로 비절개방식은 후두부에 절개를 하지 않고 각각의 모낭단위를 하나하나 뽑아내는 방법으로 모낭분리사라는 테크니션의 손을 거치지 않고 의사가 직접 모낭단위를 채취하는데, 비절개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의사의 경우 모낭 손상률이 높게 나타난다. 따라서 절개방식에 비해 생착률이 낮아 아직 주류 치료법으로 평가받지는 못하고 있으나, 흉터, 통증, 붓기가 없고 피부 당김이 없어 재수술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비절개모발이식은 후두부나 측두부의 모발뿐만 아니라 턱수염이나 가슴털 등의 체모이식에 사용되는 방법으로, 광범위한 탈모를 치료하는 수술방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체모이식은 턱수염이나 가슴 털, 팔다리의 털을 채취한 후에 두피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체모를 통해 모발이식을 할 경우 동양인은 팔다리 모발이 가늘고 짧기 때문에 턱수염이 적합하고, 턱수염의 경우 굵고 많이 기를 수 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체모로, 이식 시 모발이 풍성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탈모는 증상이 나타나기 전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두피와 모발에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겨울철은 두피가 민감해지는 시기인 만큼 두피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펌과 염색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탈모를 예방하기 위해서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탈모 예방을 위해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 계란 등의 섭취는 늘리고, 반면 기름진 음식과 흡연, 폭음은 신체의 혈액순환을 저하시키고 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에 두피의 영양부족을 초래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모발이식은 수술에 대한 경험과 지식뿐만 아니라 모발이식 시 필요한 모발을 채취할 때 모낭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분리하는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잘 숙련된 전문의와 의료진들의 팀워크가 필요하다” 며 “모발이식을 결정했다면 채취부터 이식까지 전문의가 집도하는지 확인하고 모발이식만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병원인지 충분하게 검토한 후에 모발이식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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