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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의(秘 意)

주윤-발 |2013.12.18 14:54
조회 1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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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의(秘 意)


 



 


 


내가


지금 몇 평의 토지를 마련하는 뜻을


그는 모른다.


 


내가


지금 몇 그루의 나무를 숭상하는 뜻을


그는 모른다.


 


그리고


쓰지 않는 내 가슴 속 시를


그는 모른다.


 


내가 마련하는 토지는 나의 육신,


영원히 쇠하지 않을


 


내가 숭상하는 나무는 나의 영혼,


늘 성장하는,


 


그리고 쓰지 않는 나의 시는,


신께 펴뵈일, 나의 음악.


 


이 깊은 저의로


내 생활은 밑바닥부터 준비되고


 


나는 침묵을 배운다.


환하게 지즐거리는 것을 한 가닥씩 끄고


 


나는


찬란한 완전한 밤을 기다린다.


 


-박 목 월-


 


빛과 어두움                                               


 


캐더린 메트선 여사와 가족들은 동경으로 이사와 3년 동안 살고 있습니다. 일본 인구의 1%이하가 그리스도를 믿기 때문에 그녀는 이 나라에는 전혀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는 동경에 정착하면서 로마서 13장 12절의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라는 말씀에 특별히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깊은 흑암중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삶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혀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빛을 발하는 본보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이 일은 제가 너무 벅차 보입니다. 도대체 제가 그것을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요? 제가 어떻게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어떤 빚도 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8절)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음으로써(14절)만 이 시급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불신의 어두움은 이리안자야나 동경. 또는 티베트와 같이 먼 곳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인트 루이스, 마이애미, 뉴욕, 혹은 토론토의 거리도 불신으로 어둡습니다. 우리가 어느 곳에 있든지 경건한 삶을 동반할 때 우리의 전도는 가장 효과적으로 됩니다. "우리로 어두움 가운데 빛이 되어 빛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알리게 하옵소서."<Our daily Bread>


 


♨유우머-신선한 영감


 


남편을 잃은 여 목사님이 운영하는 교회의 새벽기도때, 여 목사님은 오늘도 열심히 기도하며 부르짖고 있었는데. . . . .


"하나님, 이 부족한 여 종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옵소서!"


이 때 할머니 집사님이 우연히 그 기도 소리를 듣고 말았는데. . . .


할머니는 이웃집 성도에게 찾아가 말세가 다가 왔다며,


"세상에, 우야노 우야노~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 . "


이웃집 성도의 왜 그러냐는 질문에.  . .


"글쎄, 새벽에 기도하는 데 우리 목사님이 싱싱한 영감을 달라네, 우야노. . . ."


 


-빠진것


 


어느 집사님이 설렁탕 집을 개업했는데, 개업식 날. . . .


목사님과 교회 식구들이 축하를 해주러 갔다가 그 집 설렁탕을 시식하게 되었는데, 맛이 영 없는 것이 아닌가. 하지만 모두들 꾹 참고 은혜와 사랑으로 먹고 있었는데. . . .


바른 말을 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집사님이 주인한테 한마디 말을 했다.


"성도님, 설렁탕에 뭐가 좀 빠진것 같은데요? "


그러자 주인이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까 건져 냈는데 또 들어갔어요? 그놈의 파리를 당장~"


 


-기도


 


궁금한 꼬마 - "도대체 기도가 뭐예요?"


유식한 아빠 - "하늘에 보내는 메세지란다."


궁금한 꼬마 - "그렇다면 밤에 기도하면 요금이 더 싼가요?"


 


☞ 명 상


 


●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피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렘 17:9>


 


● 누가 자비량하고 병정을 다니겠느냐 누가 포도를 심고 그 실과를 먹지 않겠느냐 누가 양떼를 기르고 그 양떼의 젖을 먹지 않겠느냐                                            <고전 9:7>


 


● 사람이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그렇게 생각하는 곳이야말로 모두 지옥일 것이다. 만일 네가 지옥에 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너는 지옥에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대인으로서 인생은 영원한 지옥이 되어버렸다. 낙원에 이를 수 있다는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린 그 한 가지 이유만으로써.


                                            <H.V. 밀러 / 암살자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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