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
난항상 누군가있었고 없으면 외로워 죽을것같다.
난여자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또 여자들도 날 좋아한다.
고백을 열번좀 넘게받아봤으니.맞지않나?
진심으로 좋아했던여자가 2년전에있었다
그이후로도 꽤 많은수를 만났지만 다그냥 지나가는 인연일뿐 진심은없었다.
지겹다 신물난다 이런 내자신에게
나도 상처 크게받아봤지만 나때문에 상처받은 여자들도 많다.
어떤 동성친구들은 날 부러워하기도한다. 이해안가는놈들.
싱글일때 생활이 난 적응이 안된다. 심지어 밤낮이 바뀌고 망가질때도 있다.
누군가 그러더라. 난 누구있을때랑 없을때랑 너무나도 생활이 다르다고.
내가 지금 왜 이글을쓰고있는지도 모르겠다.
분명 다들 욕하겠지. 유학하러와서 여자나 만나러다니냐고.
항상 여자를 궁해하는 내자신이 답답하고 짜증난다
맘없는여자랑 다니고 자고 가식으로 사랑하는거 이제 싫다
근데 외로운건 더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