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요즘 톡을 보면...키 180 이 되어야 정상이고..모 어쩌고 저쩌고.
여잔..c컵이 되어야 정상이고..근데 이렇게 맟춤처럼 되어있는 사람보다
안되어 있는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
오늘도 어김없이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톡을 먼저 열어보니...깔창이야기가
눈에 들어와 읽고보니...우린...그것도 못미치는 사람들인데 ..
나가 돼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키도 안되고..그렇다고..웃을 입어도 키큰 사람들처럼..뽄때가 나길 하나...
그렇다고..가슴이 크지도 않고..머 하나..해당되는게 없넹..제기랄
물론 키가크고 날씬하고 예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어디있을까요??
사람 욕심이란게 한이 없고 끝이 없는건데..
저도 예전엔..키때문에 고민할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모 요즘도 가끔..키가 훌쩍 큰 사람들을 볼때면..나도 저렇게 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하지만....그~~~~~~~~~~래도
안크는거 어쩌란 말입니까...이정도에서 살아가게 만드신..부모님에게 그나마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길 가다 보면....저보다 작은 사람들 만날때도 있답니다.
그럴때면..나도 기분이 좋을때도 있구요..나름대로 으쓱해지지요
아~~내가 저 사람보다 좀 크구나..라는
생각으로 잠시 미소를 띄우기도 하지요 (도토리 키재기지만)
이젠..세월이 흘러가니...키에대해선..별루 신경을 쓰지 않게 되어가네요
그래도여...내가 150 이라지만..구두 7센티 신고 그러면...160 도 안되지만..
나름대로..아담하고 이쁘단 소리 많이 듣거든요
운동화도 많이 신고 다니구 있고요
몇년전엔..키를 커보이게 하기위해서..10 cm 구두를 샀는데 어찌나 불편하던지
한번신고 그대로 신발장에서 고사를 지내고 있네요
구두는 5~6cm 가 젤 편한것같애요 더 높은건 발도 불편하고 부자연스럽고..
키가 작아도 나름대로 옷도 잘 골라 코디하면..큰 사람보다 헐 이쁘게 보일수도 있고요
그리루..150/46 이면..사람들은...뚱뚱하다 그러는데..사실은 마른편도..통통한편도
아니거든요. 그냥 평평하게 봐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165/46 정도 된다고 과장해볼때...그건..마른편에 해당됩니다.
키가 작다고 해서 할걸 못하고 사는것도 아니고..이정도로 만족하면서 살아야지요
전...신랑이...175 이고 제가 150 되어도 아주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답니다.
키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하지 않을정도..
사는데 있어선...키보다 외모보다 더 중요한건...마음 아니겠어요?
키작은 톡커분들... 키 작다고 나라에 세금 덜 내는것도 아니구..무슨 혜택을 주는것도
아니니....키 작다고..고민하지 말고..자신있고 당당하게 대한민국 땅을 걸을수 있는
국민으로써...삶을 누려가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파이팅~~~!! 나 자신에게도 파이팅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