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세 남자입니다.4년제 대학나와서 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맞선 같은걸(?) 했는데 맞선 여성이 저를 마음에 들어하는 눈치입니다.저도 막 좋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싫은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이여자도 4년제 나오고 1년 이상을 어학연수로 호주를 갔다왔다고 합니다.
제 친구한테 이런이야기를 소상히 이야기 하니 친구가 그여자 만나지 말라고 합니다. 유학녀들 문란한 여자일 가능성 높다구요 회사 동료도 같은말을 하구요 그여자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고 아닌 사람도 있을거라 생각되지만 친구말은 대부분이 그렇다는 겁니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수 있지만
악어 노는곳에 손을 담그면 악어한테 안물릴수도 있다,하지만 그 근처로 안가는게 최선이다
라고 말을 하는데요 나의 신념대로 이여자는 아닐거란 생각으로 만나도 되는건지
아니면 아예 만나면 안되는건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정을 잘주는 스타일이라 만나게 되면 쉽게 정주고 좋아하게 될 것 같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