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740&articleID=2008082703285289138&sid=854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740&articleID=2008082711363534158&sid=854
직원 5000명 적자 1172억 거대 공룡 앞에 선 이병순 크흐흐 제목부터가
심상치않죠? KBS 새사장이 취임하자마자 수신료부터 올려달란 얘깁니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신문에는 노골적으로 수신료를 올려달라고 났더군요!
그래야 KBS사내의 불협화음을 잠재우고 이병순 체제를 굳건히 하겠지요.
하지만 문제는 시국입니다. 한국만 MB정책실패로 환율이 끝없이 치솟고
있고 따라서 물가가 앞으로도 얼마나 오를지 감을잡기도 어려울지경임다.
이런판국에 일률적으로 올린다면 부자는 그까짓것 ‘껌값’이겠지만 한달에
65만원받는 700만 비정규직 가정들은 그야말로 폭거라할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인상해도 15,000원 이렇게 한꺼번에 올리는건 아닐테고 단계적으로
올린다고 하더라도 내 경우는 솔직히 5,000원 가지고도 3일도 생활합니다.
하지만 극우세력들 5,000원은 아마 껌값이라 더올려야 된다고 GGR할검다.
결국 이런이유로 서민과 극우는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CBN들아 올려주고
싶으면 니들 호주머니 털어서 올려줘 이 CBN들아! 올리고 싶으면 KBS를
비영리법인으로 전환해서 후원금. 기부금으로 운영을 하던지 기업광고유치
하던지해라! 생활고에 물가고에 압사당하는 서민주머니만은 제발 털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