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서울 미세먼지는 100 수치가 넘고있고 26일에는 군산 흑산도 미세먼지 농도가 220을 넘어섰는데도 특보나 예보 아무런 방송도 없었고 시민들은 무방비상태로 흙눈과 흙비를 맞았습니다. 아직까지도 26일 내린 눈과비가중금속비란것을 모르시는 분 계실겁니다.
제가 뭐 특별난거 보는건 아니고 우리나라 기상청 미세먼지 농도표와 일본기상청 미세먼지 위성지도 보는것뿐이 없습니다.
제가 임신중이고 어린 아기를 키우고 집에 있다보니 실시간으로 확인후 외출할수밖에 없더군요
아기와 임산부 노약자 폐질환 호흡기 약한분들은 진짜 위험한거잖아요..
중요한건 우리나라 언론은,
첨에 닥칠때만 심각하다 어쩌다 떠들어대며 방송내보내지.. 이제는 아예 계속 날아오니까 보도도 없더군요
첨엔 80 마이크로 수치만 넘어도 환경기준치넘어서니 주의필요하다고 해놓고선 26에는 220까지 치솟았는데도 비 내렸다고 그러는진몰라도 특보도 예보도 전혀없었습니다.
현재도 서울 110수치를 넘어서고 있어요
날씨 기상캐스터가 잠시 한마디 날릴뿐 대수롭지않게 말하고 있네요
우리나라는 일이 터져야 수습하고 소잃고 꼭 외양간 고치는 정부...ㅠ
여러분도 그냥 실시간 셀프로 확인하시고 외출하시는게 나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