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우여곡절 겪으며 사랑했어요.
제가 헌신적이었지만..헤어지잔 말 많이 했어요.
그럴때마다 전남친이 잡아주었고,
같이 노력하자해서 저는 많이 변했죠.
이건 전남친이 인정하는 부분이기도한데..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와 상황때문에
좋아하지만 끝까지 책임질 수 없다 느껴
저를 찼어요. 저는 울고불고 매달리고 있어요.
근데 이남자..제 연락 다 받아줘요.
차단하라해도 안해주고, 못된 말 해달라 해도
안해줘요.다시 돌아오라니까 죽어도 안돌아간다하면서..
그리고 몇년 뒤에 이러면 데릴러오겠다고..
근데 기대하지 말란 말도 하고..
이 사람 심리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