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넘게 좋아하고 몇번을 차이고 겨우겨우 사귀게 된 여친이 있었습니다
마냥 세상을 다 갖은마냥 좋았고 같이 있을때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진도가 조금 빨랐던거 같에요 1주일만에 진도가 다 나갔고 잠자리가 있었던
다음날 헤어지자고 이별통보를 하네요 제가 이날 실수를 많이 한거 같아요
그냥 오빠였을때가 더 좋았다고 애기를 하고 힘들겠지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얘기를 하는데 너무 당황하고 그 상황이 무서워서 미안하다는 소리 잘하겠다는 소리만 지껄이다가
결국 집앞까지 쫓아갔지만 추워하는 모습보고 계속 잡아둘수가 없어서 집에 들어가는거 보고만
있었습니다 2틀이 지났어도 계속 생각이나고 불안하고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얘기를 해야 여자의 마음을 풀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