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5 : 36
사랑했던
|2014.01.02 06:49
조회 288 |추천 1
170여일간의사랑을방금끝냈다.
나에게 항상 우선순위였던 너를
나에게서 떠나보냈다.
사랑하는동안 데이트도 많이했고
계획하였던 것을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가며 그렇게 나아갔던 우리.
헤어지자고한 날 새벽.
난 ..망설임없이 너희집앞까지 뛰어갔어.
진짜 내평생.. 남자한태 매달려본건
너가처음이였어.
잘하겠다고 한번만 봐달라고..
되돌아오는 대답은 싫다였지....
그래도.. 끝엔 웃으면서...
서로..멀리떨어져서.. 머리위로.. 안녕.,.크게그리며...
눈물은미친듯이 흐르는데도
멀리서나마 너얼굴보겠다고 눈물닦고 닦고
그렇게 우린 안녕을고했다...
그 사람 향기
그 사람 말투
그 사람 품.......
모든것이 그리워지는 순간이다.
다시이런사랑할수있을까?
여기다쓰면너가볼수있을까?
올해25살되는LMW...
사랑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