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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소음 제발도와주세요ㅜㅜㅜ

민트쵸코 |2014.01.03 19:34
조회 79 |추천 0
 13. 3,4월에 냉장고  매장에서 구입하였습니다.
1년정도 친구집(원룸)에 살았는데 친구냉장고가 2~3년 되었는데
 
괜찮더라구요 ( 친구집에서 친구 출근후,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더 소리에 민감할 때였습니다. )
 
 
1년뒤 저도 집을 얻어 나와서 친구집에서 소음도 괜찮고
 
잘쓰고 있는 친구집 냉장고랑 같은걸 구입하려 했으나
 
단종되고 그다음모델이 나와서 구입하였습니다.
 
(as 잘되는 우리나라 브랜드 입니다.237L)
 
일부러 더 저렴해도 인터넷 구매 안하고 매장에서
 
샀습니다.
 
설치 첫날부터 친구집과는 다르게
굉음을 내고 철 떨리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몇주뒤 엔지니어 방문했는데 그게 간헐적으로
나는거라 캐치를 못하시고 그냥 가셨습니다.
간헐적으로 나는거라 저도 참을만 했구요
 
그냥저냥  쓰고 있는데  12월 부터는 물소리가 꾸륵꾸륵
팬이 돌아가지 않을때는 계속나고 밤에 못잘 지경 이였습니다.
자꾸 신경쓰이고  기계돌아가는거나 그런건 신경이 안쓰이는데
저 물소리는 정말 신경이 쓰여 서비스 신청 하여
방문한 엔지니어 께서는  저가형냉장고 이고
소리가 날수 밖에 없다
당연한거다 얘기를 하셨고
뒤가 뚫려 있기에 소리가 더 잘날수 있다고
뒤가 아니려 양옆에서 나고 저가든 고가든 소리가 안나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 아니 날수 있어도
24시간 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
  벽에 붙어서 사용하던지
벽지를 발라 보라는 둥  어처구니 없는 소리만 하고
 
제가  첨부터 이런소리가 들렸음 모르겠는데
몇달이나 지난 후에 소리가 나는거 보면 고장이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고장이라 단정짓긴 애매하단 식으로 말하고 가셨습니다.
 
며칠 참고 지내려고 했으나 도저히
밤엔 잠을 잘수가 없어
다시 서비스 신청 하였는데
 
예전에 팬소음 못듣고 가신 엔지니어분을
선택하여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분은 과장님이 시더라구요 ?
 
그래서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침9시에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오더니
조금 더 기술력 있는  엔지니어를 보내겠다더니
 
사원이 왔네요 ???
 
그것부터 의아했는데
여전히 고칠수 없다 하고
당연히 나는거다
첨부터 소리가 났을텐데
지금에서 인지한거다
예민해져서
처음부터 소리가 났으면 왜 12월되서야
제가 서비스신청을 했을까요 ?
 
 
그리고 친구집꺼도 가서 귀대고 들어보라는데 다 날 꺼 라고.
귀대고 날 정도면  신경안씁니다.
냉장고 가까이 바로 옆에 서있지도 않고
 귀 안대도
팬이 안돌아갈땐  소리가 계속 나는데
 
노이로제 걸릴 판입니다.  어느정도 예민해서 빨리 캐치 하는데
친구집1년사는동안 한번도 들은적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엔지니어가 한다는 소리가 중고차를 사도 첨엔
 
소리가 안나는데 나중에 난다 나중에 캐치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
 
제가 중고를 구매한것도 아니고 새거를 매장서 구입해서
 
1년도 안쓴 이시점에서 ;;; 무슨그런 황당한 말이 있을까요
 
메뉴얼에 다 나와 있다고
고장이 아니라고 메뉴얼에 다 갖다 기재해 놓으면
도대체 뭐가 고장이란 말인지
 
냉장고에서 팬소리나 탁 탁  이런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이런건 일반적인 냉장고 모두 나는 부분이니까
이해하는데
 
물이 하루종일 흐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원룸인데 잠이 오겠습니까 ??????
 
가지고 가서 수리해주시던지 교환 원하는데 가능할까요 ?
 
냉장고 1년 쓰고 버릴꺼도 아닌데
적어도 5년이상은 써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소음관련 다 녹음해 두었구요
 
대화내용까지 녹음해 두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도저히 저 물흐르는 소리를 감수 할수 없네요
 
팬이 안돌갈때는 쉬지 않고 계속납니다. 24시간 꾸륵 꾸륵 꾸륵 무한반복이요 ㅜㅜㅜㅜ
 
 
자기네가 고장이라 판단되면 교환이 가능하겠지만 이건 고장이 아니라고만 하고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지식인 같은데도 올려보았지만 가스를 재충전 하면 된다는데
 
엔지니어에게 그말을 했더니
 
고장이 아니라 그것도 해줄수 없다고 그거하면 기능적인면이나
 
효율이 떨어질수 있다고 하네요 .
 
 
지금도 친구집에서 오는길입니다. 잠을 못자서요
 
친구집에서는 냉매소리 아예안납니다. 귀도 대 보았는데
 
안들리네요;;;
 
 
대기업이 이런식이니 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매뉴얼에도 나와 있긴 합니다.
 
냉매소리가 난다고 하지만
 
전 어디에서도 이렇게 24시간 끊이지 않고 나는 건 처음봅니다. ㅜㅜㅜ
 
지금도 공부중입니다. 12월부터는 집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못하고 또 잠조차 잘수 없습니다.
 
도서관가면 집에서 제대로  잠을 못자니 꾸벅꾸벅 졸게 되고
 
며칠전부터는 귀마개도 하고 자는데 불편도 하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해서가 아니라
 
친구들도 계속 나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데
 
엔지니어만 아니라고 자꾸 그러고
 
 
 
제발 잘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소비자 고발원에 글도 남겼습니다.
 
이런경험있으신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ㅠㅠ
 
 
집에 보일러를 틀면 소리가 아주살짝 작아지는데
 
계속나긴합니다. 집이 추워서 그런가
 
냉장고 베란다 두고 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
 
설치 후 아무것도
 
건든적도 없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이것때문에 다른데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ㅠㅠ
 
 
녹음파일 올리려는데 안올려집니다.mp3파일이라
 
변환했는데도 안되네요~
 13. 3,4월에 냉장고  매장에서 구입하였습니다.
1년정도 친구집(원룸)에 살았는데 친구냉장고가 2~3년 되었는데
 
괜찮더라구요 ( 친구집에서 친구 출근후, 공부를 하였기 때문에
 
더 소리에 민감할 때였습니다. )
 
 
1년뒤 저도 집을 얻어 나와서 친구집에서 소음도 괜찮고
 
잘쓰고 있는 친구집 냉장고랑 같은걸 구입하려 했으나
 
단종되고 그다음모델이 나와서 구입하였습니다.
 
(as 잘되는 우리나라 브랜드 입니다.237L)
 
일부러 더 저렴해도 인터넷 구매 안하고 매장에서
 
샀습니다.
 
설치 첫날부터 친구집과는 다르게
굉음을 내고 철 떨리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몇주뒤 엔지니어 방문했는데 그게 간헐적으로
나는거라 캐치를 못하시고 그냥 가셨습니다.
간헐적으로 나는거라 저도 참을만 했구요
 
그냥저냥  쓰고 있는데  12월 부터는 물소리가 꾸륵꾸륵
팬이 돌아가지 않을때는 계속나고 밤에 못잘 지경 이였습니다.
자꾸 신경쓰이고  기계돌아가는거나 그런건 신경이 안쓰이는데
저 물소리는 정말 신경이 쓰여 서비스 신청 하여
방문한 엔지니어 께서는  저가형냉장고 이고
소리가 날수 밖에 없다
당연한거다 얘기를 하셨고
뒤가 뚫려 있기에 소리가 더 잘날수 있다고
뒤가 아니려 양옆에서 나고 저가든 고가든 소리가 안나야
하는게 정상아닙니까 ? 아니 날수 있어도
24시간 난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
  벽에 붙어서 사용하던지
벽지를 발라 보라는 둥  어처구니 없는 소리만 하고
 
제가  첨부터 이런소리가 들렸음 모르겠는데
몇달이나 지난 후에 소리가 나는거 보면 고장이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고장이라 단정짓긴 애매하단 식으로 말하고 가셨습니다.
 
며칠 참고 지내려고 했으나 도저히
밤엔 잠을 잘수가 없어
다시 서비스 신청 하였는데
 
예전에 팬소음 못듣고 가신 엔지니어분을
선택하여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분은 과장님이 시더라구요 ?
 
그래서 더 낫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침9시에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가 오더니
조금 더 기술력 있는  엔지니어를 보내겠다더니
 
사원이 왔네요 ???
 
그것부터 의아했는데
여전히 고칠수 없다 하고
당연히 나는거다
첨부터 소리가 났을텐데
지금에서 인지한거다
예민해져서
처음부터 소리가 났으면 왜 12월되서야
제가 서비스신청을 했을까요 ?
 
 
그리고 친구집꺼도 가서 귀대고 들어보라는데 다 날 꺼 라고.
귀대고 날 정도면  신경안씁니다.
냉장고 가까이 바로 옆에 서있지도 않고
 귀 안대도
팬이 안돌아갈땐  소리가 계속 나는데
 
노이로제 걸릴 판입니다.  어느정도 예민해서 빨리 캐치 하는데
친구집1년사는동안 한번도 들은적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엔지니어가 한다는 소리가 중고차를 사도 첨엔
 
소리가 안나는데 나중에 난다 나중에 캐치한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
 
제가 중고를 구매한것도 아니고 새거를 매장서 구입해서
 
1년도 안쓴 이시점에서 ;;; 무슨그런 황당한 말이 있을까요
 
메뉴얼에 다 나와 있다고
고장이 아니라고 메뉴얼에 다 갖다 기재해 놓으면
도대체 뭐가 고장이란 말인지
 
냉장고에서 팬소리나 탁 탁  이런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이런건 일반적인 냉장고 모두 나는 부분이니까
이해하는데
 
물이 하루종일 흐른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원룸인데 잠이 오겠습니까 ??????
 
가지고 가서 수리해주시던지 교환 원하는데 가능할까요 ?
 
냉장고 1년 쓰고 버릴꺼도 아닌데
적어도 5년이상은 써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소음관련 다 녹음해 두었구요
 
대화내용까지 녹음해 두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도저히 저 물흐르는 소리를 감수 할수 없네요
 
팬이 안돌갈때는 쉬지 않고 계속납니다. 24시간 꾸륵 꾸륵 꾸륵 무한반복이요 ㅜㅜㅜㅜ
 
 
자기네가 고장이라 판단되면 교환이 가능하겠지만 이건 고장이 아니라고만 하고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지식인 같은데도 올려보았지만 가스를 재충전 하면 된다는데
 
엔지니어에게 그말을 했더니
 
고장이 아니라 그것도 해줄수 없다고 그거하면 기능적인면이나
 
효율이 떨어질수 있다고 하네요 .
 
 
지금도 친구집에서 오는길입니다. 잠을 못자서요
 
친구집에서는 냉매소리 아예안납니다. 귀도 대 보았는데
 
안들리네요;;;
 
 
대기업이 이런식이니 참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매뉴얼에도 나와 있긴 합니다.
 
냉매소리가 난다고 하지만
 
전 어디에서도 이렇게 24시간 끊이지 않고 나는 건 처음봅니다. ㅜㅜㅜ
 
지금도 공부중입니다. 12월부터는 집에서 공부하고 싶어도 못하고 또 잠조차 잘수 없습니다.
 
도서관가면 집에서 제대로  잠을 못자니 꾸벅꾸벅 졸게 되고
 
며칠전부터는 귀마개도 하고 자는데 불편도 하고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제가 너무 예민해서가 아니라
 
친구들도 계속 나는건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는데
 
엔지니어만 아니라고 자꾸 그러고
 
 
 
제발 잘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소비자 고발원에 글도 남겼습니다.
 
이런경험있으신분 계시면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ㅠㅠ
 
 
집에 보일러를 틀면 소리가 아주살짝 작아지는데
 
계속나긴합니다. 집이 추워서 그런가
 
냉장고 베란다 두고 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
 
설치 후 아무것도
 
건든적도 없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이것때문에 다른데 집중이 안됩니다. ㅠㅠㅠㅠ
 
 
녹음파일 올리려는데 안올려집니다.mp3파일이라
 
변환했는데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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