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의 서로 다른...
시간들속에서 수없이
많은 삶들과 지나가는 순간들
우리의 만남을 우연이라...
이름 단정짓기는 내가슴속엔
너무나 넓고 깊음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연을 힘들어 .....
하면서도 한구석에 가슴의...
자리하는 마음은 당신과 손을
잡고 바라보는 애틋함이 있습니다
당신과 나 어떠한 인연의...
줄이 맺어진 줄은 아직도 짧은
생각으로 해석하기가 힘들지만
수많은 시간들이 흘러서.....
서로의 삶의 징검다리...
양끝에서 서로를 바라보면서
그리움으로 마주선 우리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내 가슴속 깊이 짙게 젖어
오는 나의 그리움 하나 있습니다
그리움이 우리의 사랑되어.....
설레며 수줍은듯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우고 어느새
내 곁에 다가와 서 있습니다
사랑에 눈 멀어 보고 지운 .....
나의 마음에 눈감고 모습을...
그려보는 당신은 내 메말랐던
가슴이 허락한 내 가슴에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입니다
그러기에 내 가슴은 .....
너무나 아파하고 너무...
너무 보고 싶어하고 정말
애타며 힘들어 하며 사랑하고
앞으로 천년만년 다시.....
만나도 사랑하고 싶은 당신...
이기에 이렇게 그리워하며
오늘도 이렇게 혼자서 아파합니다...
- 좋은 글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