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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말하는 남자가 매력적일 때 VS 정 떨어질 때 .

궁금풀자 |2014.01.04 02:19
조회 2,471 |추천 0
 
여자가 말하는 남자가 매력적일 때 VS 정 떨어질 때
 
평소 별 관심이 없었다가도 사소한 행동 하나에 호감이 되기도 하고, 첫인상이 좋은 남자였지만 무심코 한 행동 때문에 정나미가 떨어지기도 한다. 여자가 말하는 남자가 매력적으로 보일 때와 정나미가 떨어질 때는 언제일까


 
 

>분위기 메이커인 그 남자 vs 술 먹고 헐크가 되는 그 남자
-남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
그는 평소에 별말이 없고, 나서는 편도 아니지만, 일단 회식이나, 모임이 있으면 확실하게 잘 노는 편이다. 그의 매너에 매료되지 않은 여자들이 없으니… 솔직히 그 점 때문에 경쟁자가 너무 많아진 건 사실이지만 일할 때 잘하고 놀 때 잘 노는 그가 정말 좋다.
-남자에게 정나미 떨어질 때
평소에는 온갖 위엄을 다 떨면서 술만 들어갔다 하면 인간의 탈을 쓴 늑대로 변신해서 여자에게 추근대거나, 몸을 만지려 하고, 급기야는 술 먹고 싸움까지 하는 남자들을 보면 정말 짜증난다.
 
>만능 스포츠맨인 그 남자 vs 말끝마다 여자가 말이야~를 달고 사는 남자
-남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
스포츠를 배우러 다닐 때 남자 강사들이 은근슬쩍 추근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신이 해야 될 운동만 멋지게 하는 그. 그러다 다친 사람을 보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기까지 한다면! 그런 남자에게 반하지 않을 여자가 어디 있을까?
-남자에게 정나미 떨어질 때
여자가 시집 이나 잘 가면 됐지. 무슨 학점에 신경 쓰느냐 무슨 여자가 그렇게 밥을 많이 먹냐? 등 입을 열 때마다 여자는~을 외치는 남자치고 제대로 남자 구실 하는 남자 못 봤다.
 
>의외로 감성이 풍부한 그 남자 vs 공수표를 상습적으로 발행 하는 남자
-남자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때
솔직히 남자들도 울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을까? 평소엔 정말 남자다운 그이지만 슬픈 영화를 함께 보다가 손으로 몰래 눈물을 훔치는 그를 봤을 때 정말 풍부한 그의 감성이 매력으로 다가온다.
-남자에게 정나미 떨어질 때
외모 하나만 믿고 약속을 절대 지키지 않는 남 자! 신세 진 여자들에게 영화 구경시켜 줄게, 이번 주말에 시간 비워놔. 내가 저녁 살게, 라고 말은 하지만 약속 지키는 꼴은 한번도 못 봤다. 이런 공수표 같은 남자는 얼마 안 가서 심한 부도 후유증에 시달려야 한다는 사실을 왜 모를까?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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