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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수십번 전화하는 시댁& 집에 시도때도없이 찾아오는 시댁편

여우같은며... |2014.01.05 09:52
조회 3,562 |추천 0

저는 제가 먼저 항상 전화드려요 끊을때보면 3분정도? 3분 전화드리는거 힘든거 아니잖아요
그것도 힘드시다면 죄송하지만 나가죽어야죠 그건 힘든게 아니라 그냥 하기 싫은거 아닌가요?
오히려 제쪽에서 꼬박꼬박 자주 전화하니 먼저 전화 하는일 없고요 저희 부부는 아버님 어머님 모시고 외식 자주 하는데 저희가 먼저 찾아가서 맛있는거 먹을때 같이 먹고 그러니까 저희집에 오실 생각을 안하십니다 전화도 없고 찾아뵙지도 않으니 시댁에서 그렇게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열심히 해보지도 않고 시자라면 치를떨고 주는것도 없이 욕만 해대기 바쁜 주부님들 반성좀 하세요~~~ 얘가 자주 연락하네~ 그래도 한달에 한번은 꼭꼭 우리랑 외식하네~ 이런 생각만 들게끔 한다면 시댁에서도 며느리 쥐잡듯이 안잡아요 저는 어머니랑 주1회 통화는 기본이고 통화 안할시에는 카톡해요~ 어머니 성당도 따라 나가구요 어머니랑 같이 사회활동도 하고 그러니 오히려 집구석에서 오징어 되가는거보다 더 좋던데요 외식은 한달에 한번은 꼭해요~ 남편이랑은 월1회이상은 외식할거 아니예요? 제 주변사람들은 거의 한달에 4번이상은 하던데요 그중에 한번만 같이 모시고 먹는건데 힘든가요?

 

(+추가)

이것또한 마찬가지로 글을 읽다보면 며느리집에 놀러와서 암것도 안하고 가만히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시어머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집에 오는걸 꺼려하는 여자들한테 한소리예요

집에 와서 집안을 어지럽히고 다닌다던가 올가미처럼 남편끼고 잔다거나 이런분들은 제외구요~

제가 구구절절 이런거 안써도 그런분들한테 말하는걸 아실텐데 오늘 욕 무쟈게 먹네요;;

-근데 전 시어머니랑 한침대에 남편이랑 잘 누어있어요 어머님댁에 가면 남편이 항상 자기 엄마옆에 찰싹 붙어 앉는데 전 질투는커녕 좋아보이는데요~ 나중에 내 아들도 결혼했어도 저렇게 나한테 살갑게 대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일부러 제가 더~ 어머니께 애교부리라고 가는 차안에서 교육시키고 그래요.. 그런걸로 질투하는 여자들이 더 이상해보여요 장가보내놓고 아들 뺏긴거처럼 생각하는 시어머니들도 이상하지만 결혼했다고 남편을 온전히 자기소유물로 생각하고 별거 아닌데 어머니랑 사이 갈라놓으려고 하는 여자들도 이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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