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구요 남친은 30입니다
만난지는 3년 되었고 가끔 결혼 이야기도 하는사이 입니다 저희집은 부모님 두분 다 사업을 하시고 넉넉하게 살고있구요 남친집은 정말 가난합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남자보는 눈이없는건지 이남자에 진짜 미친건지 거의 3년내내 이남자를 먹여살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자리도 쉽게 그만두고 또 한참 쉬었다 시작하고 대충대충 살구요 빚도 5000이상인데 갚을생각이 없는건지 능력이 없는건지 모르겠어요 헤어지려고 정말마음먹어도 막상얼굴보면 그게잘 안되구요 저도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일자리를 한달이넘도록 안구해요 가진돈 하나도없으면서..... 뭘믿고이러는걸까요...이남자가 변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그냥 헤어지는게 최선인건가요... 진지하게..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