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일 금요일 오후 12시 40분경 부산 부전동 부전시장내 종합 식육점 앞에서 카트에 올려놓은 제 가방을 어떤사람이 훔쳐갔습니다.
아침에 휴대폰을 개통해서 가방안에 휴대폰이 두대가 있었는데 계속해서 전화를 하니 1시경 부전동 부산은행 뒷쪽상가내에 새로산 휴대폰을 버리고 갔습니다.
CCTV확인결과 얼굴은 자세히 보이진 않았지만 50대 정도로 보이는 아줌마였고 검정패딩에 목도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방안에는 분홍색 장지갑과 액정이 깨진 아이폰5(흰색), 회색장갑, 배터리,충전기,이어폰, 화장품파우치, 수첩, 자개거울, USB등이 들어있습니다.
USB에는 모든 자료와 서류가 들어있고 물건 모두 제 손때가 묻은 소중한 것들입니다.
혹시 부산 부전동 근처에서 제 가방을 보신 분이나 가방을 들고 가는 아줌마를 목격하신분은 꼭 댓글이나 메세제 보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