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에 위치한 한 회사 입니다.
오늘 나온 점심 메뉴입니다.
다들 얼마 짜리 식단으로 보이시나요?
식수 인원에 비해 정량을 맞추지 못해 제대로 식사 를 한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다반수 입니다.
예전에는 김치볶음밥이 식단에 올라왔길래 잔뜩 기대를 하고있다가
시간이 되어 갔더니 김치볶음밥이 흰밥으로 대체되어 있었습니다.
반찬은 일반 밥반찬이라고 생각할수 없는 야채 튀김 , 단무지무침, 김치 가 전부였습니다.
흰 밥에 야채 튀김을 먹으라는게 말이됩니까????????
매번 이런식의 식사를 할때마다 분노를 느낍니다.
회사 생활의 즐거운 한부분 마져 스트레스를 받아야 됩니까?
식사시간이 기다려지기보다 두렵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