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오십을 달리고있는 여자사람 입니다
모바일이니 오타는 애교로 봐주세요!
지금 워홀중에 동생이 고양이키운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자랑하고 싶어서 올립니다~고양이 지섭이 소지섭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뿌게봐주세요~
졸린데 귀찮다냥
주인이 부르면 쳐다보고
귀엽게 잠자기 숲속에 공준줄아나봐요 ㅋㅋ
아 지섭이는 중성화수술을했어요!
나부른거냥?
요즘 잠만자는 지섭이
주인이 놀아줘도 귀찮아하고
뜨슷하니 또조는 지섭이
또자고ㅋㅋㅋ
개팔자가 아닌 고양이팔자를 보여주는 지섭이ㅋㅋ
이렇게 이쁘게 사진찍을줄도 알아욬ㅋㅋ
말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요ㅠㅠ지금은 지섭이랑 떨어져있지만 한국가서 곧 지섭이 사진으로 돌아올게요!! 너무나 귀여운 지섭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추천 해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