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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할땐 나이는 상관없어요..

니가좋다 |2014.01.11 17:18
조회 531 |추천 5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아이에게 첫눈에 반해서
1학기 때 말한번 못해보고 속 앓이 한 적 있어요.
너무 너무 좋아해서 쳐다보기만 하구...
물론~ 나중에 만나 사귀게 됐지만^^

그리고 중학교 2학년 때
얼굴만 아는 다른 반 남자아이를 좋아한 적 있어요.
우연히 마주치는 상황을 만들어볼까?
고민 많이 했는데 ㅎㅎ....
결국 용기가 없어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 눈길만
주다가 끝났어요 ㅠㅠ

마지막으로 지금...성인이된 지금!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남자분을 좋아했었죠 ㅋㅋ
지금은 잘 만나고 있습니다♡♡ ㅎㅎ


휴우

여기 올라오는 글 보면
나이상관없이 많이 올라오던데..
어렸을 때 누군가 좋아하던 풋풋한 마음 생각나서
저도 설레고 좋네요 ㅎㅎㅎ

나이가 어리든 많든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다 진심이에요. 그만큼 가치가 있죠.

지금 성인이 됐는데도
좋아하는 사람때문에 설레고 두근거리고
걱정하고 고민하는 걸 보면....
사랑은 나이랑은 상관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짝사랑하는 모든 분들 홧팅이에여~ㅋㅋ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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