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또 왔습니다.
그동안 일도많고 이래저래 너무바빴네요
저번주에밤에 한번 글 올렸다가 수정하다가 다날아가
버려서 급좌절 ㅠㅠ 글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2월 회사 복귀를 앞두고있어서
태준이와 모의출근 테스트 시간 적응 하고있고
제리는 남는시간 열심히 산책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조금 정리했는데 사실 모 볼껀없는데
보고싶은분들만 댓글 남겨주심
주소달아 드릴께요
비루한블로그라 글에 적긴 초큼 민망하네요
근데 블로그엔 제리 내용말고도 이것저것 제생각들
제일에 대한것도 있고하니
보실분들만^^
저번주? 신랑이 퇴근하고 들어와서
자기한테 잘못한게 없냐며 물어보시더라고요
없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니
"이 미친여자
(욕 어감 미친년 아니고 그냥찰친표현
미친여자~~감안해주세요)
내가 하지말랬더니 8탄까지 쓰고 심지어 난팬더야!!!"
라고 하셔서
"안쓴다고 했자나!! 8탄에 그리적었잖아" 라고 얘기후
안쓰는척 하고 9탄 작성중 입니다.
ㅎㅎㅎ
반대글에도 모 상처받았고
악플에도 받았지만
괜찮아졌어요
위로기쁨 댓글도 많아서요
오랜만에 글이라 사설이 길었네요
그럼 사진 나가요♥
어제의 사진
늦은저녁후 설겆이 후엔 항상 셋이서 노는데
일명 제리탑쌓기
물론항상 사진찍구 저에게 강스파이크 맞아주시는
신랑님
제리표정은 늘상 있는 일이니
미안ㅠㅠ
회식이 잦은 신랑
메뉴가 오리라고
육아에 지쳐 배고픈 저는 무슨맛이냐니
제리맛 역시 그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낮에 만난 멋진 개를 그리워하나
아련제리
신랑에게 설겆이 하면서 분리수거를 부탁드리니
너무나 슬픈얼굴로 티비보며
"도와주고 싶은데 애들이 나한테 기대에 쉬고있잖아
이걸깨야겠니?
네 전이날 설겆이도하고 제가 분리수거도
따시~~
그리고보니 항상 사진들이 설겆이후 사진이네요
요것두 그릇정리후 제리가 보이지 않아
또 제리찾기 미션을 저안에 숨겨놓으셨네요
같은 제리 같은 옷을 입은 아이지만
누가 찍느냐에 따라 느낌이전혀다른
사진결과물을 보면 얼마나 애정을가지고
어떤마음으로 찍는지 알수있다던데
첫번째사진은 제가
두번째사진은 두더지로 보이게 찍은 신랑
너 개아닌거 같아
너 촘 그..렇다.
이렇각도로 찍은 신랑도 대단한듯
신랑이찍은샷으로
일명 거북제리
저목만 나온 개가방을 참좋아하시는 신랑님
아기는 홈쇼핑을
제리는 떨어진 개껌을
동상이몽
아끼는 폭신한 저빗으로
개를 빗어주시고 털까지 정리해주는 태준이
ㅠㅠ 그래 개빗으로 하자꾸나
포스는 과장님포스 다리도 벅벅 긁으시고
제리는 그냥 사진기사만 볼뿐
사다코는 저리가라
태타코가 나오시니
이제는 커서 들어가지도 못하는
제리집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풀렸다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