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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이야기

남푠 |2014.01.17 08:17
조회 2,783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11개월된 신혼부부라고 해야하나?
제가 말하고싶은건 지금 결혼생활이 힘들어서요
제마누라랑 4살차이 인데 딸5개월된 아이있고요
결혼을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빨리하게됐어요
제마누라는 이젠 24살인데 아직어린나이에 애기키우면서 집안일을하고있죠
전 자동차쪽에서 일을하고있고요 공정장비 고쳐주는일을하고있어요
제가 힘든건 잠이 워낙에 많아서 회사에서 일끝나고오면 녹초가되버리는데 마누라는 그런제가 싫다고하네요
이해는되는데 마누라랑 그런걸로 말다툼을하면 짜증이나여
마누라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거 알고있지만
제가 받아주고싶어서 어쩔때는 여유가없어서 같이 짜증을냅니다
한번은 심한말을했어요....
자고있는데 또자 그래서 말다툼이 시작하면서 그럼 돈벌지마 자야 내일 출근하고 돈벌지 그럼 니가 할래 그랬죠
그렇게 말하고나서 후회를 많이 했어요
저희는 연애 2년을하면서 추억이라는게 없어요
놀러도 잘안다니고 마누라랑 추억이라면 친구들이랑 술먹었던거 그런거뿐이없어서 항상 미안합니다
제가 이렇게 제얘기를하고 글을 쓰는건 결혼생활이 아직 초짜들이라 어떻게 결혼생활을 하면 둘다 웃으면서 짜증안나게 할수있는 방법을 알고싶어서에요
알고있으시면 꼭 조언들즘해주세요
요즘 너무 힘드네요ㅠㅠ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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