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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기막힌 여친의 외도...그리고 파혼

미라클 |2014.01.18 15:32
조회 49,700 |추천 12
여친의 외도로 파혼했습니다 [2]269908|형님아 (tprhcn*****)추천 3 | 조회 270 | 2014.01.18 | 신고 주소복사

3월에 날잡고 식장까지 잡고 집까지 다 장만했는데 여친의 외도로 파혼했습니다

상대남은 영어강사로 모어학원에서 일하는 흑인이더군요

여친은 그 흑인놈과 즐기면서 저와 약혼까지하고 날까지 잡은겁니다

그 사실을 알고 여친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고 파혼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말씀드렸구요

양가에서 난리가나자 그년은 집나와서 그흑인놈과 동거하고 있습니다

진짜 쓰레기같은 년입니다

 

앞으로는 결혼할 여자 만날때 미리 심부름센터에 의롸해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당하지말고 배우자 뒷조사 필히 하시기바랍니다


출처 :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talk/love/weddingtalk/default/read?articleId=269908&bbsId=MT002&pageIndex=1=====================================================================정말 흑인 그 맛을 한 번 본 여자는 눈에 뵈는게 없다던데.. 그 말이 맞는듯...
추천수12
반대수41
베플nimi|2014.01.19 01:23
아니 근데 ㅋㅋ이젠 어이없지도 않고 그냥 궁금하다 니네가 이러면 이럴수록 정말 너네의 아담한 곶휴와 덩치에 대한 열등감만 커보인다는거 알지? 처음엔 긴가민가했는데 이제는 진짜 불쌍하다그냥.. 하긴 국내에서는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만 알고 그 작은 곶휴와 기지배같은 몸매도 예뻐해주니까 위안이됐는데 점점 국제화되고 여자들도 더 멋진 남자들 보며 좋아하니까 입지가 불안해지긴 하겠지.. 지네는 해외나가면 아무여자도 남자로 안봐주니까.. 한편으로는 참 딱하고.. 이런거라도 올려서 분풀이라도 해야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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