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걸 여기다가 써야 되는게 맞는지...
안녕하세요ㅎ 01년생 이제 중학생으로 올라가는 한 여자아이 인데여 좀 길어서 몇편까지 올라갈 수도 있겠네여... 반응 안좋으면 삭제할라구여..판도 그렇고 싸이도 처음해봐서 서툴러도 비방하지 마시구 양해 부탁드립니다 싸이한지 2틀.. 좀 어렵네여.. 쨌든 시작합니다...
시작함니돠
일은 2013년 11월11일 이름하여 뺴뺴로데이부터 시작되고...
제가 사는 이 동네가 제가 산지 어느덧 10년이 됬네여..ㅎㅎ
저희집 근처에는 시장이 있어요 저희 집이 조금 골목이라서 집에서 나오면 쭉밑으로 내려가서 나와야만 편의점도 있고 빵집도 있어요 그 골목을 나와서 바로 위에 시장이랍니다 시장이랑 가까워서 물건 살때도 간편하고 또 싸서 여러모로 많이 편리해요ㅎ
아 불편해 불편해 그냥 음슴체로 갈게옄ㅋㅋ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그 시장안에는 작은 대형마트 같지도 않은 대형마트가 있음 그옆에는 놀이터가 있고 테두리는 뭐 콩나물 국밥집,화장품가게,분식점,문구점,등등
자 이제 이사건에 주인공인 (난 내가 주인공이란건 버리겠음 내 ㅉㅅㄹ이 주인공!!)사람을 소개하겠음 그 대형마트같지도 않은 마트를 농민유통이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음ㅋㅋ 그 농민유통입구 바로옆에는 뭐 매일바뀌지만 과일이나 생선,야채같은게 진열되있고 얼굴에 마이크 붙여서 말하는걸 뭐라하지... 쨌든 굴비1000원~ 자 딸기 하나에5000원~ 그렇게 홍보한는 사람들이 어렸을때부터 봐왔던 3명이 있음 혹시 짐작했졐ㅋㅋ 그 3명 한명이 주인공....하하하하...그 한명..무슨일이 있었을까여..
더 쓰고 싶은데 자라고 난리를 치네옄ㅋㅋㅋㅋ 이거 시리즈로 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