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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사랑...?3번째 이야기

박교은 |2014.01.20 13:13
조회 215 |추천 0

눈덮인 월요일 아침이네요만족 오늘 되도록이면 다 써야쥐 3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파안

 

그렇게 후덜덜 떨면서 사랑스러운동생에게 부탁해서

(내 사랑스런 동생이름이 서연이라고 하겟음) 난 모퉁이에 숨어있고 서연이는 내 부탁을 접수하고 그 분에게 가서 전해줬다고 함 내가 한참동안 그 모퉁이에 기다리고 있었음 한25분정도 있다가 서연이가 오는거임

서연아 서연아 서연아 뭐래 뭐래 뭐래?????

 

 

 

 

 

 

 

 

 

 

 

 

 

 

'내가 빼빼로를 주면서 이거 어떤언니가 전해주래요 그랬더니 누가..?이랬어 그래서 내가 아는언니가요 그랬는데 잘먹겠다고 전해달래' 우오오옹오오오옹오오옹오오오오옹오 난 이 말 듣고 우와 대박!!진짜???????

 

이렇게 난리를 치고 문자를 기다렸음  하루종일 계속기다려도 안오길래 하느님께 기도도 하고

서연이랑 내기를 했음 서연이는 문자가 안온다 난 문자가 온다로 라면땅사주기로 내기를 했음 이 얘기를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야 설마 오겠냐 안오겠지 이러니까 나도 좀 기대치가 좀 낮아져서.. 그러겠지...ㅠ 2틀 되던날도 안오고...그래서 그냥 거의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음 여기서 끝나면 이 글을 쓸필요가 없겠짘ㅋㅋㅋ 3일째 되던날!!!!!! 친구 발 안좋아서 학교끝나고 물리치료 받으러 친구2명랑 나랑 그 아픈 친구랑 이렇게 갔음 그3명은 물론 빼빼로 사건을 알고 있고..전편에 말했음 난 진짜 나대는걸 좋한다고 그래서 내 성격대로 그 병원 대기실에서 친구한명 설득시켜서 커피타먹고 녹차타먹고 근데 그걸보고있는 친구한명년은 물리치료받고있는 친구한테 카톡해서 꼰지르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끌벅적(나만ㅋㅋ)하게 놀고있었는데 폰에서 진동이 언- 언-하고 하고 울린는 거임 그래서 딱봤는데 모르는 번호인거임 그래서 문자 내용을 봤는데

 

 

 

 

 

 

!!!!?!!!!!

 

빼빼로 감사히 잘먹을께요~

그런데 누군신지 모르겠어요

 

???!!!!

헐??

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급당황해서 얼어있는데 옆에 친구년이 어 뭐야..?

 

 

아 다쓸려고 했는데 우리집에 손님옴 ㅡ*ㅡ

4로 올께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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