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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짝사랑...?2번째 이야기

박교은 |2014.01.19 10:28
조회 193 |추천 0

아 잠시 컴터를 쓸 수 있어서 씁니다 하하핫

나의 짝사랑..?바로 이어 집니다

 

그 3명중 한분은 좀 체격이 있으시고 목소리가 커서 주로 홍보하는데에 계시고 또 한분은 몸은 그냥 평범한 몸에 머리염색 좀 하고..뭐 그런..  홍보할때도있지만 차로 물건 운송을 자주 하세여

 이제 진짜 주인공인 한분은 키크고 좀 말랐고 그 어.. 제국의아이들 문준영 삘정도??? 제가 제아스 인데옄ㅋㅋ 함부로 우리 오빠들 다른사람 빗대지 않는데 이 분은 정말 닮았다고 생각해옄ㅋㅋㅋ

자 이제 소개는 이쯤하면 됬고 있었던 일을 말씀하겠ㅆ브니다!!

 

 

 

 

 

 

 

 

 

음슴체..

 

 

 

 

 

 

 

 

 

 

나는 그 분한테 어느정도 관심이 있었기에..10년정도 살았으면 친해지고 싶기에...과감하게 빼빼로를!! 드릴려고!!!!! 샀는데!!!!!!!!!내가 성격이 참 별남 친한친구들 앞에서 진심 나대고 주책떨고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랑 말 잘섞고 ㅋㅋㅋ 그래서 탄생한 내 별명 ㅋㅋㅋ 박뻔치 내 성이 박이고 뻔치가 좋아서 박뻔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쨌든 그런데!!!!!! 그런데!!!!!!

 

 

정말 그상황에서는 내가 직접 못 주겠더라...요...그렇게20분동안 아 어쩌지.. 아 어쩌지... 이러고 있었음 근데!!!신이시어!! 나의 사랑스러운 우리학교 아는 동생이 지나가는 거임 그래서 내가 후다닥 붙잡아서 아..으..제..발..!!사랑스런 동생아!!! 너 시간있지? '응..조금..' 진짜 언니 부탁이 있는데!!!저기 보이는 사람 있자나 이 빼빼로 좀 전해주고 오면 안되겠니?...'언니 저 사람 좋아해' 어?...으아..어..으...아..애..이...오..우..'오~~~' 암튼 빨리 제발!!!!!!!'알아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ㅋㅋ 제가 빼빼로 뒤에다가 전화번호 써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으로 돌아올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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