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짜증이 나네요.
네이트
안녕하세요.
오늘 짜증남을 좀 얘기 해보려고해요.
제 가썼던 63편을 못보신 분들이 많겠죠?
제가 썼었던 그리고 네이트에 의해 삭제된63편은 선생님의 금연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담배를 피라고 권하던가요?
제가 담배피기를 조장했나요?
전 금연을 하라고 썼습니다.
제 내용은 금.연.이었다구요.
왜 지운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세세하게 묘사를 하던가요?
좀 수위있는 글쓰는건 되고, 금연하라는 글은 쓰면 안되는 건가요?
오늘 알바때문에.
선생님때문에.
받은 스트레스 들은 비할 바가 아니네요.
실망입니다.네이트.
소주와 우유 봐주시는 여러분들 죄송해요.
도저히 쓸 기분이 아니네요.
댓글 확인은 할게요.
죄송합니다.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