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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들 시국대회 진행

10월혁명 |2014.01.22 21:38
조회 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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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지난 17일 경상남도 대구시 민주광장에서 3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9차 대구시국대회가 열렸다.

이날 시국대회에는 박근혜《대통령》의 부정선거행위에 대해 투표형식으로 여론조사가 진행되였다.

여론조사에 참가한 대구시의 한 시민은 《박근혜<대통령>은 불통<대통령>이다. 철도로조파업때도 불법적으로 무리하게 련행하려 하기도 하였고 <정책>을 추진하면서도 민중의 의견은 전혀 물어보지도 반영하지도 않는다.》고 하면서 《대통령》을 다시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한 시민은 《대통령》은 절대다수의 행복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극소수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정부》는 오래가지 못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시국대회에서 공공운수로조 의료련대 민들레분회장은 《민중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행복한 정치가 민영화를 말하는것인가? 철도민영화론난에 박<대통령>이 <정부>를 믿어달라고 하는데 도적놈이 도적질한다 말하고 도적질하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의료와 철도가 민영화되면 서민들은 병원에도 못가고 철도도 리용하지 못한다. 철도로조파업때처럼 의료민영화저지를 위해 민중이 다시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민주로총 대구본부장은 《민영화를 추진하는 배후에는 청와대가 있기때문에 <박근혜퇴진>을 요구한다.》고 규탄하면서 《모든것을 공권력에 의존해서 통치하려는 <정부>는 구호만이 아니라 실천으로 퇴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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