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낮선 여자 엉덩이 보고 절을 ...

아리랑 |2014.01.25 10:40
조회 1,772 |추천 0

앞뒤가 순서가 맞지 안어도 이해 하시고 보새요

이글은 처음쓴는 글이라서  순서가 맞지 안어요  그리고 글도 쓸줄 몰라요

 

전부터몇년동안  여자분을 사귀엿는 대 어찌나 말타틈이 심한지 오죽하면 절에 가서 부처님한태

빌러 가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저가 멀 그런대 가야구 해서 무시을 몇번 했서요

근대 갈수록 싸음과타틈이 심 하드라구요  하루에 몇번식 헤여저야지 하면서도 그녀의 곁을

떠날수 업드라구요 넘조아서 그랜나바요ㅎㅎㅎ 물론 상대의 여자분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그녀는 우리 한번 부처님 한태 가서 절도 하고 빌러 보자구요 ㅋㅋㅋ

어찌나 졸라 대는지 헐수 없시ㅋㅋㅋㅋㅋㅋ

못이기는 척하고  따라 갔서지요

근대 동아사라는 절에  우리 나라 에서 이름 있는 절이지요

경북대구 근방에 (팔공산) 밑이지요

근대 막상 절에 갓서는 대 대웅전에 갔떳이 사람이 만트라구요

 이거 어케해야 하나 하고 망서려지드라구요

안할수도 업구 해서 계단을 올라가서 안에 드러 갈라 하니  여자분들이 만트라구요 모두들 공양 드리고 절 하는 대 어디 한군대 저가 비비고 드러 갈 공간이 없서서 그냥 뒤돌라 나와서요

근대 이사람이 졸졸따라 오면서 찔질 울드라구요

저가 외우냐구 하니 절 보고 그안가지 갔는 대 좀기달려다가 절하고 나오지 안고 그냥 나와다구...

모두 여자들 뿐이고 막상 할려니 좀 싱겁구 해서 나오긴 햇는대.

찔찔 짜는 거 보고 좀 안대서고 미안해서 못이기는 척 하고 다시 드러 갓서요 ㅎㅎ

어디 한군대 서서 절 할자리 없서서 엉거주춤 하고 서있다보니 이사람이 자리 났다 해서 가보이

어느 무지(뚱뚱 한)아주머니 뒤에 섯서지요 이사람은 아무 커림없시 해서 나도 그여자 뒤에 서서 ((무지 뚱뚱 함 엉덩이가옛날 절구통보다 더커요 )ㅎㅎㅎㅎㅎㅎ뒤에서 궁딩 보고 절하는 대 어찌나 기분이 찜ㅈㅈㅈㅈㅈㅈ물론 이 여자분도 엎디려서 절을 열심이 하드라구요 옆드려서 절하는 순간에~~~~ 에라이 몰거다 하고 절하는 대(뚱보) 머시 희얀한 소리가 나서 궁딩을 처다 보이 으악  김빠지는 소리(빵구소리가 삐용 하는소리) 물론 생리적이라 헐수 업지만 하필그때 내가 궁딩 보고  절을 하는 대휴~~~~10번 할려구 마음 먹거는 대 그만 놀래서 후닥딱 하고  뒤어 나와지요 물론 그뚱보 아주머니도 넘 황당 하겠죠 ㅎㅎㅎㅎ얼마나 웃서는지 하필그순간에 참네  몇시간이나  웃서는 지원 물론 내 여자도 배곱 찿는 다고~~~~~~~

두서 업서서 죄성 하구요 그냥 웃서 주새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