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지우고 요약합니다.
아이를 둘(미취학) 가진 어느 부부이야기입니다.
1. 사업하는 남편이 한달 생활비 350 줌(순수익의 나머지는 회사를 불리거나 대출금 및 적금으로 나감)
2. 친정간다, 캠핑용품 산다는 명목으로 거으 매달 100만원씩 추가로 받아감.
3. 여자는 한달 50만원 버는 알바하다가 그만둠. 지금은 전업주부임.
4. 살림에 전념하는 대신 인건비 명목으로 200만원 추가해서 한달에 550씩 달라고함.
5. 나를 사랑하면 명품백 사달라고 함.
6. 사업하는 사람 통장관리를 여자가 하겠다고 함. 갑이 되고 싶다고.
7. 내 행복은 명품가방과 생활비에 있음.
8. 곧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니 차를 하나 뽑아달라고 함.
9. 남자는 일 때문에 회사에서 밤을 새우는데, 열 받으면 집에 오지 말라고 하면서 도시락도 안 싸줌. 남자는 침낭에서 컵라면 끓여먹고 삼.
10. 돈도 많이 벌고, 가정에도 충실해야함. 양보란 없음.
11. 남편은 택시기사. 설 때 친정에 내려주고 그냥 가라고 함.
12. 남편이 돈 안줘서 보일러도 안 튼 방에서 재움.
13. 아침에 출근하던지 말더니 애들만 깨워서 밥 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