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님들한테 혼만 났네요. ㅠㅠ
네넹 갈게요. 그냥 요즘 배가 싸르르 아프고 누워만 있고 싶어서 그냥 물어봤어요.
앉아있는거 자체가 땡기고 힘들어서요. ㅠㅠ
저도 안가려니 맘이 안편하고 또 가려니 별 도움도 안될 것 같아서 우째야하나 했었거든요.
이젠 맘편히 확실히 가야되는 거려니 하고 갔다올 수 있을 거 같아요.
ㅠㅠㅠ 님들한테 혼만 났네요. ㅠㅠ
네넹 갈게요. 그냥 요즘 배가 싸르르 아프고 누워만 있고 싶어서 그냥 물어봤어요.
앉아있는거 자체가 땡기고 힘들어서요. ㅠㅠ
저도 안가려니 맘이 안편하고 또 가려니 별 도움도 안될 것 같아서 우째야하나 했었거든요.
이젠 맘편히 확실히 가야되는 거려니 하고 갔다올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