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더 낫다.
언제까지 이렇게 혼자 맘만 졸이고 평범하게 살아갈텐가
차이더라도 욕먹더라도 한번 질러보는게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이지
가능성이 없더라도 못먹는감 한번 찔러라도 볼수 있는거 아닌가
상처받는것이 두려운가? 그런 별것도 아닌 것에 두렵다면 나는 진심으로 그사람을 사랑하고 있지 않은거다.
내 자존심만 세우고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면 나는 진심으로 그사람을 원하지 않는거다.
언제까지 찌질하게 혼자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있을건가
언제까지 그사람이 보지도않을 이런 사이트에 글만 끄적이고 있을건가
이번에 고백못하면 평생 못한다.
이번에 선톡못하면 평생 못한다.
이번에 전화못하면 평생 못한다.
망설이지말자.
이미 한번 차였으니 이런감정 익숙해 질때도 되지않았나
떨리지만 용기내어서 두번째 고백을 시도한다.
나의 진심이 너에게 닿기를
그리고 이 게시판에 쓰는글은 이글이 마지막이기를